Iexplorer Tip 200가지 ( 많은 이용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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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작 홈페이지를 바꾸려면

인터넷 익스플로러 의 시작 페이지는 마이크로 소프트 사의 홈페이지로 돼있습니다.
이것을 자주 가는 사이트 나 자신의 홈페이지로 바꿀 수 있죠.
도구→인터넷 옵션→일반 탭→주소 에 원하는 URL을 지정 하면 됩니다.

2. IE에서 화면 최대로 넓게 사용하려면

이것은 14인치 모니터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유용한 방법입니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화면이 좀 넓었으면 할 때가 있습니다. 화면 해상도를 늘리는 방법이 있지만,
모니터의 전체를 브라우저로 사용하는 방법은.기능키 F11를 누르면 됩니다.
메뉴표시줄마저 없애려면 도구바의 빈곳을 오른쪽 버튼클릭하여
단축메뉴에서 자동 숨기기 체크 하면 됩니다.
이 단축메뉴의 여러 항목을 본인 취향에 맞게 설정 해서 쓰면 되겠죠.

3. 익스플로러에서 갑자기 한글입력이 안될때..

익스플로러로 인터넷을 서핑하다가 게시판에 글을 쓰거나 가입양식에 한글을 입력할 때
한/영 키를 눌러도 한글 입력이 안될 때가 가끔 있습니다.
특히 많은 정보를 기록한 상태에서 이런 현상이 생기면 상당히 짜증 나죠.
이런 현상은 익스플로러의 버그로 상위버젼으로 익스플로러를 업그레이드 하면 해결되지만,
임시방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한글이 입력안되는 곳에서 익스플로러 상단의 "뒤로"를 클릭하고,
다시 "앞으로"를 클릭한 후 한글을 입력하면 됩니다.
만약 이 방법이 안된다면 URL입력 폼을 한번 클릭 한 후 시도 하면 될 겁니다. 

4.즐겨찾기 추가(1)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자주 가는 곳이 있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자주 가는 사이트를 등록하는 즐겨 찾기 기능이 있죠.
즐겨 찾기 메뉴를 이용해서 즐겨 가는 곳을 등록 하는데요,
좀 빠른 방법은 현재 웹사이트 에서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누르면 즐겨찾기 추가 메뉴가 나타 납니다.
이것이 메뉴의 즐겨찾기와 같은 창이죠.
즐겨 찾기 추가를 할 때는 위치지정 버튼을 누르고 원하는 위치에 현재의 웹사이트를 지정하면 됩니다.
새로운 목록을 만들기 위해서는 새폴더 버튼을 누르면 목록을 만든 후 등록 하시면 됩니다.

5. 즐겨찾기 추가(2)

즐겨 찾기 메뉴의 즐겨찾기 구성을 보면 여러 종류의 폴더들이 있습니다.
이중에 연결이라는 폴더가 있는데,이 폴더 만이 유일 하게 메뉴바에 등록 되어 보여 집니다.
먼저 연결 폴더를 열어 새폴더를 만들되,
여러 사이트의 북마크를 보관하게 되는 폴더이므로 폴더명을 잘 짓는게 좋겠죠?
이렇게 만든 폴더 들은 바로 메뉴바에서 보여 집니다.


 

이제 원하는 사이트의 주소 표시줄의 아이콘을 드래그 하여 분류해 논 폴더로 드롭 하면
쉽게 즐겨 찾기 가 완료됩니다. 

6.소스를  못보게 하는 사이트의 소스보기

웹 서핑을 하다가 그 페이지의 그림을 다운 받거나 소스를 보기 위해 마우스 오른 쪽 버튼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어느 특정한 사이트에서는 이러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완전히 무용지물로 만들어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떨땐 오른 쪽 버튼을 누르면 "뭘알고싶어요?"하는 식으로 접근을 막는 경우도 있구요,
제 개인 생각입니다만,아주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정작 막아논 사이트의 소스를 열어보면 별 볼일 없는게
대부분 이더군요) 이런 식으로 소스를 못보게 막아 놓는다는건 방문자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요.
지금 웹을 통하여 얻지 못할 정보가 과연 있을까요?
어쨋든 이렇게 오른쪽 버튼의 소스 보기를 막아논 사이트에서
얼마나 대단한 소스가 있는지 보는 방법을 한번 알아 보죠.
방법은 간단 해요.
소스를 못보게 막아논 사이트에서 Shift+F10이나 윈도우키 옆에 있는 단축메뉴 키를 누르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것과 같은 기능을 합니다.즉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시 나오는
소스 보기 항목이 포함되어 있는 단축메뉴가 뜨죠.
그러나 이도 저도 먹히지 안는 경우가 있어요.
참, 소스 안보여줄라고 기쓰는 사람이나 악착같이 볼려는 사람 이난데,
어쨋든 이렇게 악랄하게 안보여 질땐 이렇게 한번 해 보세요.
먼저 보고싶은 프레임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누릅니다.
그러면 당연이 창이뜨면서. 보안상.. 어쩌고 저쩌고 라는 말이 나오겠죠
무시하고 오른쪽 마우스를 누른상태에서, 꼭누루고 있어야 합니다~
엔터를 쳐주세요.. 그러면 창이 사라지겠죠?
그다음에.. 누루고 있던 버튼을 살포시놓아 주시면,
워쩝니까?지가 나와야지...팝업 매뉴가 짠하고 나타 날것입니다.

7.웹페이지 깔끔하게 인쇄하는 방법

프린터가 옆에 있다면 익스플로러에서 웹페이지를 인쇄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쇄된 종이를 보면 맨윗부분은 웹페이지의 제목과 페이지가 인쇄되고,
하단에는 웹페이지의 URL(주소)과 날짜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웹페이지외의 이런 정보가 도움이 될 때도 있지만 이런 부분들은 위,아래의 넓은 빈 공간을 차지하고 있어
한 장에 인쇄될걸 다음장으로 넘어가게하는 요인으로 작용 하고 있습니다.
이런 군더더기(?)를 없앨수도, 위치를 바꿀수도, 필요한 것만 보이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익스플로러의 메뉴에서 [파일(F)] -> [페이지 설정(U)] 을 클릭합니다.
[페이지설정]에서 머리글, 바닥글 부분이 보이시죠 ?
머리글 부분의 &w&b페이지 &p / &P
바닥글 부분의 &u&b&d 지우게 되면 인쇄를 했을 때 깔끔하게 웹페이지만 출력이 됩니다.
&w : 웹페이지의 제목을 출력합니다.
&b : 간격을 띄어주는 효과입니다.
&p / &P : 인쇄 페이지를 출력합니다.
&u : 웹페이지의 주소를 출력합니다.
&d : 현재의 날짜를 출력합니다.

이러한 원리를 응용을 해서 자신이 필요한 위치에 필요한 정보만 출력하도록 바꿀수 있을 것입니다.

8.익스플로러 인쇄시 글이 짤릴때 해결방법

익스플로러에서 가로로 글이 긴 웹페이지를 인쇄 해보면
끝부분의 글이 짤려서 인쇄되는 경험을 많이 해보셨을 것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익스플로러의 메뉴에서 [파일(F)] -> [페이지 설정(U)] 을 클릭합니다.
페이지 설정 화면이 나오면 여백부분의 왼쪽, 오른쪽 값을 5정도로 줄여주고 [확인]클릭,
이제 인쇄를 해보세요.

9.웹하드를 탐색기에 달자 !!

웹하드 서비스는 인터넷 상에 일정한 저장공간을 제공해주는 서비스로,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면 어디서나 자료를 보관/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네티즌들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데이콤에서 제공하는 웹하드(
http://www.webhard.co.kr)는 다른 사이트에 비하여
그 용량(50메가 제공)이 적지만 속도도 빠르고,
무엇보다 윈도우의 탐색기를 이용해서 파일을 관리(저장, 편집, 카피, 삭제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웹하드 사이트에서 가입을 하시고 나면 가입시 입력한 이메일 주소로 메일이 한통옵니다.
(뭐,가입시 제 ID(myounbal) 써 달라는 말 같은건 않겠습니다 *^-^*)
메일에 적힌 링크를 클릭하고, Active code 입력화면이 나오면 가입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넣으면
가입이 완료됩니다.
탐색기에 웹하드가 뜨게 하려면 웹하드 사이트에서
"탐색기에 웹하드를 넣자"를 클릭해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하세요.
프로그램폴더에 [웹하드]가 생기는데, 이걸 클릭해서 로그인 하면 웹하드 드라이브가 생깁니다.

10.인터넷으로 바이러스를 치료해보자

veryzone 에서는 하우리 의 Livcall 엔진을 도입하여
"온라인 백신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입이 완료 되면 이 메일로 옆 그림과 같이 메일 상에서
직접 바이러스 검색,치료를 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오고. 바로 메일상에서 치료가 가능하죠.
Everyzone에서는 새로운 바이러스 가 나타나면
바로 메일로 퇴치프로그램을 보내주기 때문에
아주 유익 합니다.
여러분 도 꼭 가입하여 활용 하시기 바랍니다.

11.게시물에 그림을 표시하는 법

먼저 게시판이나 방명록 같은 곳에 그림을 올리려면 게시판 등에서 HTML을 지원 해야 합니다
형식은 <img scr="...그림 파일의 위치 지정..." [width="그림폭"] [height="그림높이"]
[border="테두리선 두께"]>
입니다. 여기서 [  ]안의 내용은 생략이 가능합니다.
그림폭이나 그림높이를 지정하지 않으면 그림의 원래 크기로 표시됩니다.
지정할 경우 지정한 폭과 높이에 맞춰서 확대되거나 축소되어 표시됩니다.
테두리선 두께는 지정하지 않을 경우 0으로 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지정할 경우 지정한 두께만큼의 테두리선이 생기게 됩니다.
가령, 그림 파일위치가 http://home.nownuri.net/~cyshero/main/ZWIML001.이라면
<img src="http://home.nownuri.net/~cyshero/main/ZWIML001.GIF">로 하면 됩니다.
아믛든 html지원이 된다면 모든 Tag를 사용 가능 하지만 제한된 공간이란걸 생각해서
깔끔하게 보이게끔 머리를 좀 쓰셔야 될것 같네요.

12.웹 페이지를 하나의 파일로 저장

웹 페이지를 저장 할 때 *.htm,*.html로 하게 되면 하나의웹 문서 와그래픽을 모아둔 폴더,
이렇게 2개의 아이템이 생기게 되죠.이렇게 관리하기 힘들게 하지 마시고,저장할때
파일형식의 펼침 목록에 보면,웹 페이지 보관파일(*.mht)이라는 확장자가 있습니다.
이걸 선택후 저장하면, 파일 하나에 그림까지 페이지 전체가 그대로 저장 됩니다.관리하기가  훨씬 낳겠죠?
MHT라는 파일 포맷은 익스플로러 5.0에 추가된 기능으로 웹페이지 보관 전용 파일이죠.
즉, 온라인상으로는 사용할 수 없는 포맷이지만 자신의 PC에 페이지를 저장해 둘 때는
아주 유용한 것입니다.

13.자기 IP주소 쉽게 알기

 Win key+R을 눌러 실행창을 띄우고 winipcfg 입력.

14.페이지 스크롤 이 느릴때..

[인터넷 옵션→고급 탭]을 열면 [부드러운 화면 이동 (Use smooth scrolling)] 설정이 있고,
이를 체크 해제하면 한번에 이동하는 픽셀 수가 많아지므로 어느 정도 개선될 것입니다.

15.IE에서 배경화면까지 인쇄하기

웹문서를 인쇄하면 배경그림은 나타나지 않고 하얀 바탕에 글씨만 출력이 됩니다.
여러분이 사용하고 계신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버전이 5.5 이상이라면,
[파일] → [인쇄 미리 보기]에서 인쇄 될 모습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 배경까지 인쇄를 하고 싶다면?
우선,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실행한 다음 [도구] → [인터넷 옵션]을 선택하세요.
'인터넷 옵션' 창이 뜨면 [고급] 탭으로 이동하세요.
그리고 오른쪽에 있는 스크롤바를 아래로 끌어서 '인쇄' 부분을 찾으세요.
'인쇄' 바로 밑에 있는 배경색 및 이미지 인쇄 항목을 선택합니다.
'확인'을 누른 뒤 인쇄를 하면 배경색까지 인쇄하실 수 있을겁니다.

16.특정 인터넷 주소 간단히 입력

가령 http://www.empas.com을 적고 싶으면
익스플로어의 주소란에 empas만 적고 Ctrl + Enter를 누르시면 됩니다.

17.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단축키

Alt+왼쪽방향키(=Back space)

 뒤로(이전 페이지로)

Alt+오른쪽화살키(=shift+backspace)

 앞으로(다음 페이지로)

Esc

로딩중지. 도구바에서 stop 버튼을 누른 것과 같음.

F5,Ctrl+R

새로고침

F11

창을 전체화면 크기로

Alt+F4,Ctrl+W

창을 닫기.

Ctrl+A

모두 선택

Ctrl+B

즐겨찾기 구성창

Ctrl+C

복사

Ctrl+D

즐겨찾기에 추가

Ctrl+F

현재 페이지에서 단어 찾기.

Ctrl+L,Ctrl+P

새로운 웹페이지 열기 입력창

Ctrl+N

새창으로 현재페이지 열기

Ctrl+P

인쇄

Ctrl+V

붙여넣기

Ctrl+x

잘라내기

18.이미지 목록' 기능 활용하기

홈페이지를 만들 때, 지나치게 그래픽 요소에만 신경을 써서 용량이 큰 이미지를 많이 올리다 보면
페이지 다운로드 시간이 느려집니다.
이럴 때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마우스를 갖다 대고 오른쪽 버튼을 눌러 [이미지 목록]을 선택해 보세요.
그러면,해당 페이지에 있는 이미지를 모두 보여줍니다
프레임으로 나뉘어 있는 이미지도 함께 보여주며, 이미지의 정확한 경로와 파일 이름, 사용횟수,
크기(바이트), 해상도(픽셀), 마지막으로 이미지 자체까지 쫘악 보여줍니다.
이미지의 원래 크기와 상관없이 모두 똑같은 크기로 보고 싶다면,
가장 오른쪽 항목인 '이미지 크기 조정'에 체크하면 됩니다.
마지막 줄로 가 보면, 모든 이미지 파일에 관한 간략한 리포트가 제출되어 있을 것입니다.
총 사용된 이미지 파일의 개수와 총 바이트 수, 그리고 각 모뎀별로 해당 이미지가 로딩되는데 걸리는 속도
까지 친절히 보고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홈을 가지고 있는 네티즌이라면, 이런 기능을 이용해서, 여러 페이지를
조사하고, 자신의 홈을 설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19.도구 모음 조절로 브라우저를 넓게 보자.

웹 브라우저로 웹 서핑을 하다 보면, 화면을 크게 보고 싶은 사이트를 만나는 경우가 있죠.
최근에는 시스템 사양이 좋아져서 대부분 15인치 모니터 이상에서
'1024×768'의 해상도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아직도 800×600 해상도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사용자라면 도구모음 바의 아이콘들이 눈에 거슬릴 겁니다.
게다가 커다란 아이콘 아래의 글씨도 맘에 안들 수 있죠.
이 도구바 들을 조금 정리 해 보도록 하죠.
익스플로러를 실행하고 도구모음의 빈 곳에 마우스를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사용자 정의'를 선택한후'도구 모음 사용자 정의' 창이 뜨면 아래의 [도구 이름 옵션]은 도구이름 표시안함
으로 [아이콘 옵션]은 작은 아이콘으로 설정 해 줍니다.
아직 아이콘이 낯익지 않다면, 도구 이름을 오른쪽에 표시해 두는 것도 괜찮구요.
모든 설정을 마치면 '닫기'를 누릅니다.
이제 작아진 상태로 얌전히 자리잡은 도구 모음 아이콘들을 볼 수 있을 겁니다.
모르는 아이콘에 마우스를 가져가면'풍선 도움말'이 생기기 때문에 아이콘이 헷갈릴 문제는 없겠구요,
이 메뉴바 들을 드래그 하여 위의 그림(즐겨찾기 추가(2))처럼 정렬하면
창을 훨씬 더 넓게 쓸수 있겠죠?물론 본인의 취향 대로 하시면 됩니다.

20.빠른 보안설정

 최근에 급격히 확산되는 전자 상거래 분위기에, 국내에서도 온라인 쇼핑 사이트가 늘고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을 할 때, 물론 중요한 것은 보안설정입니다.
익스플로러의 웹 브라우저로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문득 자신의 보안등급을 올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귀찮게 [보기-인터넷옵션-보안]등으로 들어가지 마시고,
웹 브라우저의 오른쪽 맨 하단[지구본 이나 빨간원:버젼따라 틀림]을 마우스로 더블클릭 해 봅니다.
시스템 보안설정 창만 재빨리 뜨는 게 보일 겁니다.
자 이제 보안등급을 높이고 인터넷을 안전하게 항해해보세
요.

21.바탕화면에 웹 사이트의 바로 가기 아이콘 만들기

 즐겨 찾는 사이트를 바탕화면에 아이콘으로 만들어 놓고, 편하게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굳이 방법이라고 말하기도 멋적은 방법이 여기 있습니다.
먼저, 브라우저의 주소창에 나와있는 HTML 아이콘에 마우스 커서를 갖고 가서
오른쪽 마우스 버튼으로 누르고, 바탕화면으로 끌고 갑니다.
적당한 곳에서, 마우스 버튼을 떼고 '여기에 바로가기 만들기'를 선택하면,
바탕화면에 웹 사이트의 바로가기 아이콘이 만들어질 겁니다.
이제 바탕화면에서 이 아이콘을 더블클릭하면, 곧바로 그 사이트로 갈 수 있습니다.

22.전자우편으로 웹 페이지 보내기

 마음에 드는 웹 페이지를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다거나,
혹은 자신의 컴퓨터가 아닌 다른 컴퓨터에서 굉장한 웹 사이트를 발견할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때는 사이트 주소를 수첩에 적기보다는 해당 페이지를 친구에게 메일로 보내거나,
주소를 적어 추천사와 함께 적어 보내는 것이 훨씬 좋을 겁니다.
물론, 자신의 메일로 웹 페이지를 통째로 보내거나,
사이트 주소를 링크의 형태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아웃룩 익스프레스, 익스플로러4.0 이상)
웹 사이트를 편지로 보내기 위해서는 해당 메일 프로그램이 '기본 메일 프로그램'으로 설정되어 있어야 하고, 추가적으로 '기본 MAPI 제공자'로 설정되어야 합니다.
Massaging Application Programing Interface 의 약자인 MAPI는,
응용 프로그램이 하나의 인터페이스를 사용해서 다른 메시지 시스템과 상호작용 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서,
기본 제공자로 설정된 프로그램은 팩스, 메일, 웹 등과 상호 연관되어 실행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실행하고, [도구-옵션-일반]을 선택합니다.
여기서, 'Outlook Express를 기본 메일 프로그램으로 사용'에 체크하고,
바로 아래의 'Outlook Express를 기본 MAPI 클라이언트로 사용'에 체크합니다. '확인'을 누릅니다.
이제 준비 과정은 대충 끝났습니다.
익스플로러 브라우저에서 [파일-보내기-전자우편으로 페이지 보내기]를 선택하거나
도구모음 아이콘에서 메일 아이콘을 선택해 '페이지 보내기'를 누르면,
기본 메일 프로그램의 '새 메시지' 창이 뜨면서, 내용에 해당 웹 페이지가 들어간 형태로 보이게 되죠.
이곳에 받는 사람의 메일 주소를 적고 '보내기'를 누르면 해당 웹 페이지가 메일로 전송됩니다.

23.'내보내기' 기능 활용

이 기능을 활용하면, 쉽게 즐겨찾기나 쿠키 정보를 가져오거나, 내보낼 수 있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브라우저에서 [파일-가져오기 및 내보내기]를 선택합니다.
수행할 작업을 선택하고, '다음'을 누릅니다.
여기서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즐겨찾기'에 대해서 다루기로 하겠습니다.
내보낼 즐겨찾기 폴더를 선택합니다.
즐겨찾기 전체를 내보내거나, 가지고 오려면, 여기서 'Favorites'를 선택하면 됩니다.
'다음'을 누르면, 내보낼 즐겨찾기 를 저장할 위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백업을 위한 것이라면 디스켓에 저장할 수도 있죠.
이제 즐겨찾기를 내보낸 후, 마법사가 종료됩니다.
내보낸 위치에는 bookmark.html 파일이 생성되어 있을 겁니다.
이 파일을 더블클릭하면,웹 페이지 형태로 즐겨찾기 사이트의 주소가 나열될 것입니다.
'가져오기'는 '내보내기'의 역순입니다.

24.인터넷 익스플로러 5.0 '복구' 기능

인터넷 익스플로러 5.0을 설치한 후,
자꾸 문제가 발생한다면 물론 제거하고 완벽하게 다시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점점 복잡해져 가는 프로그램들의 설치/삭제 방법은 다시 설치하더라도,
제대로 설치가 되었는지 확인할 길이 없게 합니다.
도대체, 어디에 문제가 있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서 문제가 해결 되었는지 알 길이 없는 것이죠.
인터넷 익스플로러 5.0의 경우 'Internet Explorer 복구' 기능이 있는데,
이 기능을 이용하면 프로그램이 문제점을 찾아서 알려주고, 다시 설치하면서 문제 해결을 시도합니다.
재설치를 하기 전에 한번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제어판-프로그램 추가/삭제]에서
'Microsoft Internet Explorer 5 및 인터넷 도구'를 선택하고 아래의 '추가/제거' 버튼을 누릅니다.
이어서 나타나는 옵션 창에서 'Internet Explorer 복구'를 선택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일부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문제는 자동으로 복구할 수 있다는 메시지와 함께,
현재 설치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복구하겠냐고 물어보는 창이 뜹니다.
'예'를 선택하면 손상된 파일이나 제거된 파일을 찾아 복구하고 있다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만약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복구 작업 도중 'Internet Explorer 5 를 복구할 수 없습니다.
Internet Explorer 5를 재설치 하십시오.'라는 내용의 메시지가 뜬다면,
아래의 '자세히' 버튼을 눌러서 어떤 문제가 발생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으로 복구될 수 있는 것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잘못 사용되거나, 삭제된 파일 복구.
*버전이 틀린 파일 복구.
*StartUp이나 바탕화면의 잘못되거나 없어진 바로가기 아이콘 복구.

25.최첨단 시대에 웬 라디오? (5.0)

영문 인터넷 익스플로러 5.0이 처음 발표되었을 때만 해도,
국내 사용자들은 영문 익스플로러 5.0의 '라디오' 기능을 이용할 수 없음을 안타까워 했습니다.
이유는... 그때까지는 국내에 라디오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웹 사이트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옛날 라디오 등이 있기는 했지만, 서비스 여부가 불투명 했습니다.)
그러나, 이젠 얘기가 달라졌습니다.
국내 라디오 사이트가 늘어나면서, 빠른 속도로 익스플로러의 '라디오 사이트' 메뉴를 채워가고 있습니다.
혹, 어떤 사람들은 "최첨단 멀티미디어 시대에 웬 라디오? "라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가장 잘 나가는 버전의 프로그램에서 한물 간 구닥다리 라디오를 들으며
패러독스의 미학을 맛보려는 변태(?)들은 세계적으로 늘어가는 추세인가 봅니다.
여러분도 한번 들어보면 생각이 달라질 지도 모르겠군요.
익스플로러 5.0에서 라디오 방송을 들으려면, Media Player 6.x이상의 최신 버전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준비가 되었다면, 익스플로러 도구모음이 있는 빈 공간에 마우스를 대고,
오른쪽 버튼을 누릅니다. '라디오' 라는 항목이 보일 겁니다.
이 것을 선택하거나, 다른 방법으로는 익스플로러 메뉴에서 [도구-인터넷 옵션-고급]에서
멀티미디어 항목을 찾아, '항상 Internet Explorer 라디오 표시' 항목에 체크 하면 됩니다.
이제 '라디오 바(bar)' 가 보일 것입니다.
가운데, '라디오 방송국' 옆의 화살표를 클릭하고,'라디오 방송 안내'를 선택하면 웹 브라우저에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한국어 인터넷 라디오 방송 서비스 메뉴가 나타납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몇몇 인터넷 라디오 방송국이 서비스 중인데,
앞으로 이 숫자는 급속히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LAN 사용자라면, 원하는 라디오 방송을 들으며 다른 작업을 할 수도 있습니다.
e-mail로 여러분의 사연을 보내고 듣고 싶은 곡을 신청하기도 하고,
각종 패러디 드라마도 들으며 작업을 즐겨 보시길..

26.익스플로러 5.0 '자동완성' 기능 100% 활용법

인터넷 익스플로러 5.0은 무수히 많은 욕을 먹으면서도
몇 가지 기능과 안정성으로 서서히 4.x 사용자들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URL 입력이나 각종 폼에서 '자동완성' 기능을 한 번이라도 사용해 본 사용자 라면,
이 기능이 없는 4.0을 다시 쓰라면 상당히 귀찮아 할 정도로 편리한 것이 사실입니다.
[도구-인터넷 옵션-내용-자동완성]의 설정창을 이용 합니다.
'양식'이라는 것은, 웹 페이지 중에 사용자의 정보를 입력 받아 처리하는 폼을 말하는데,
일반적으로 각종 CGI 폼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양식의 사용자 이름과 암호' 항목은 위의 CGI 중에서 특히 ID & Password 관련 항목만을 말하는 것으로
보안에 신경이 쓰인다면, 이 항목만 체크를 비워두고 수동으로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자주 인터넷을 항해하는 사용자는 URL 주소 입력창이 미리 기억해 놓은 주소로 너덜너덜하게 되기 십상인데, 주소 입력창의 방문한 사이트 목록을 지우려면,
[도구-인터넷 옵션-일반] 열어본 페이지 목록' 을 삭제해야 합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5.0의 경우 한 가지 다행스러운 점은,
4.x 버전에서 History 항목(열어본 페이지 목록)을 삭제하면
[시작-실행]의 이전 목록까지 삭제되던 문제점이 없어졌다는 겁니다.

27.언제나 최대 창으로 열기

사용자가 응용프로그램을 최대화 상태에서 종료하면 나중에 실행 할 때도 최대 창으로 뜨게 됩니다.
그러나 최소화 하거나 임의로 줄여진 상태에서 창을 닫게 되면 다음 번 실행 때 역시 그대로 나타나지요.
이럴 때 다시 최대화 단추를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예전과는 달리 모니터가 대형화 되는 추세에서 구태여 창을 작게 띄울 필요는 없겠지요.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마다 항상 최대 창으로 뜨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여기서는 자주 사용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가지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시작 메뉴에서 Internet Explorer 아이콘을 찾아서 등록정보를 엽니다.
'실행' 항목을 보면 초기값으로 '기본 창'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옆의 있는 삼각형의 드롭 다운 버튼을 클릭하여 '최대화'를 선택한 다음 '확인'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이제부터 익스플로러를 실행하면 항상 최대화로 실행이 됩니다.
단, 이 설정은 해당 '바로 가기'에만 적용되므로, 어떤 응용 프로그램의 바로 가기가 [시작 메뉴]에도 있고, [바탕 화면]에도 있고, [빠른 실행 표시줄]에도 있다면, 최대화를 설정하지 않은 다른 바로 가기 경로로
액세스했을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28.원하는 글자로 웹 페이지 보기.1

본인의 취향대로 웹 상의 글꼴을 마음대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주메뉴/보기를 선택하여 글꼴부분으로 가서,선택되어 있는 폰트를 점차 키우거나 줄일수 있고,
단번에 크게 혹은 작게 할 수도 있습니다.
좀 더 쉽게는 도구바의 글꼴 크기 조정 아이콘을 이용해 글자크기를 조정해도 됩니다.

29.원하는 글자로 웹 페이지 보기.2

익스플로러의 주메뉴/도구/인터넷옵션을 실행하여
일반 탭에서 글꼴을 선택 하고 설정 하면 됩니다.
보통 익스플로러는 기본적으로 각지고 보기편한 글꼴인 굴림/굴림체를 사용합니다.
기본설정으로 잡혀있는 이 글꼴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이곳에서 다른 폰트로 지정해주면 지정된 폰트가 기본글꼴로 사용되어 집니다.

30.링크에 그어진 밑줄 없애기

 링크된 글자들은 모두 밑줄이 그어져서, 텍스트가 많이 차지하는 사이트의 경우 몹시 지저분해 보이죠.
이러한 링크를 보이지 않게 해 보죠.
주메뉴/도구/인터넷옵션을 차례로 실행하여 고급으로 들어가
"링크에 밑줄 긋기"항목에 "하지않음"으로 체크해놓으면 앞으로 밑줄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쉽게 구분할 수 없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31.도움말의 잠깐만~

도움말의 하위 메뉴에 잠깐만을 선택하면 창 밑 부분에 작은 프레임이 생기며,
여기서 기본팁을 알려줍니다. 한번씩 끝까지 다 해보는 것도 좋을듯...

32. 현재창 놔두고 창 하나 더 열기

파일-새로 만들기-창 하면 새창이 하나더 생깁니다.
이런식으로 창을 하나더 만들면 똑 같은 창이 2개 생긴 것  이므로
그중 하나에서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면 되구요, 단축키( Ctrl+N )사용 하시면 더 편하겠죠?

33.windows update활용 하기

 도구-windows update를 선택하면 한국 마이크로 소프트사로 연결되어 각종 업 그레이드를 할 수 있습니다.내게 설치돼 있는 프로그램들의 목록등을 알수도 있으며,
각종 신버전들이 올라와 있으므로 자주 방문하여 체크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34.통신망의 SMTP서버

ISP

SMTP 서버

ISP

SMTP 서버

천리안 
하이텔 
나우누리 
유니텔 
넷츠고 
 채널아이 
아이네트 
아이프리 
인터피아 

 mail.chollian.net
 mail.hitel.net
 mail.nownuri.net
 88.4.3.140
 netsgo.com
 mail.channeli.net
 mail.nuri.net
 mail.ifree.net
 pop3.interpia.net

코넷(PPP) 
코넷(Shell) 
코넷(전용선) 
 엘림넷 
신비로 
키스코 
미래텔 
에듀넷 
두루넷 
하나로
드림라인

 ppp.kornet.net
 soback.kornet.net
 mail.kornet.net
 elim.net
 mail.shinbiro.com
 203.233.144.1
 miraetel.kornet.nm.kr
 edunet.nmc.nm.kr
 smtp.thrunet.com
 mail.hananet.net
 mail.dreamx.net 

 

35.익스플로러에 공짜로 영한사전 달기 !!!

인터넷을 항해하면서 어려운 점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바로 익숙하지 못한 영문일 것입니다. 

종이로 된 영한사전보다, 그리고, 컴퓨터에 설치된 영한사전보다 더 편리하게  

인터넷에서 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우선 아래의 사이트로 이동하신다음

한메 디지털 라이브러리

 

이 사이트의 왼쪽 하단에 [설치하기]를 누르고, "예"로 대답합니다. 

그러면 몇초만에 설치가 되고, 익스플로러의 새로운 창을 엽니다. 

이제부터 영어 단어위에 마우스오른쪽 클릭을 하고  

"Hanme Digital Library에서 찾기"를 선택하면 곧바로 영한사전으로 그 단어의 

뜻을 알려줍니다. 한글은 영어단어로 찾아줍니다.(한영사전기능)

 

이제 간편하게, 자신있게 인터넷에서 영자신문을 보세요 !!!

 

Korea Herald       Korea Times

36.Text File Viewer'로 HTML과 텍스트 파일을 빨리 보자.

시작-프로그램-Windwos 98 Resource Kit-Tools Management Console을 클릭합니다.
(resource kit에 관해서는 윈도우 팁 에 자세히 설명이 되 있습니다)
왼쪽 창에서 [Tool Category-File Tools]를 선택하면, 오른쪽 창에 아이콘이 뜰 겁니다. 그 중에서, 'Text File Viewer'를 더블클릭하면, Text File Viewer 창이 뜹니다.
탐색기와 같은 구조를 가진 이 유틸리티는 HTML 및 각종 텍스트 파일을
빠르게 보여 줍니다.

37.내컴퓨터의 정보를 빼내는 스파이웨어

프로그램들 속에 교묘히 숨어 내컴퓨터에서 각종 개인정보를 빼내가는 스파이웨어(Spyware),
흔히 무료로 제공되는 유용한 소프트웨어들 중 상당수가 이런 "스파이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들은 설치시에 개인정보 이용과 관련된 사항을 미리 알려주기는 하지만 사용자들이
이용약관이나 설명서를 제대로 읽지 않기 때문에 그 심각성이 더 크다하겠습니다.

아무리 불법 해킹프로그램이 아니더라도 개인정보가 유출되는지도 모르는 사용자는 기분이
상할수도 있고, 그 개인정보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지 않는 이상 믿기 어려운
것이기도 합니다. 스파이웨어는 사용자 이름, 사용자의 인터넷 접속기록, URL리스트,
다운로드 받은 파일정보등 다양한 정보를 몰래 빼내어 지정된 곳으로 보낼 수 있고,
스파이웨어의 버그로 브라우저의 알 수 없는 오류나 다운현상등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런 스파이웨어를 제거하기 위한 툴로 Steve Gibson (http://www.grc.com)이라는 프로그래머가
발표한 OptOut 이 있습니다.
OptOut프로그램 다운로드 (www.grc.com자료) 

스파이웨어 백신 OptOut 사용방법
OptOut.exe 파일을 실행하신후 하단의 [Deep Scan]을 클릭합니다.
검색을 해서 몇개의 스파이웨어가 있는지 알려주면,
[delete them] 을 눌러 해당 드라이버를 삭제시키면 됩니다.

38.증거를 인멸하자

내가 윈도우에서 어떤 문서를 열었는지, 어떤 그림을 봤고, 어떤 음악파일을 들었는지
다른 사람에게쉽게 노출될 수 있다면 왠지 불안하지 않습니까 ?
개인정보 노출은 물론, 심각한 보안 문제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탐색기로 C:\windows\recent 폴더를 보시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보안 문제가 있을 때는 recent 폴더 아래에 있는 파일들은 모두 지웁니다.
이번에는 탐색기로 C:\windows\history 폴더를 보세요.
자신이 그동안 인터넷을 서핑하면서 들렀던 모든 사이트 주소들이 모조리 저장되어 있습니다.
평소에 이상한(?) 사이트 많이 돌아다닌 분들은 가슴이 덜컹 할겁니다.

이건 탐색기에서 지우지 마시고, 인터넷익스플로러를 실행합니다.
메뉴의 [도구] -> [인터넷옵션]을 클릭하시면 "열어본 페이지 목록"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목록지우기(H)]를 클릭하면 그 목록이 지워집니다.
이런 목록을 앞으로도 남기지 않으려면 페이지 보관일 수를 0으로 하세요.그리고 [적용] 클릭 !!!
아예 이런 이런 주소창의 History 기능에 들어가지 않도록 처음부터 작업을 할 수도 있습니다.
방법은 Iexplorer에서 파일-열기(Ctrl+O)하여 '열기'창을 띄웁니다.
바로 이 창에서 지금 방문하고자 하는 웹사이트 주소를 기입합니다.
그러면
새로운 창 이 열리면서 브라우저가 나타나죠.
이렇게 입력한 인터넷 사이트의 주소는 사용자의 주소 창 목록에 기억되지 않습니다.
이 창에서 열 수 있는 것은 반드시 웹문서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열기'창 아래에 있는
'찾아보기'버튼을 클릭해 보세요. 흔히 볼 수 있는 파일 찾는 대화 상자가 열리죠.
하단의 '파일 형식'에서는 HTML 문서는 기본이고 텍스트나 그림, 음악 파일까지
자신의 컴퓨터에서 바로 불러올 수가 있습니다.  

위의 C:\windows\history 폴더에 기록된 사이트링크들은 나중에라도 자신이 몇일전에 방문했던
중요한 사이트 주소를 잊어버렸을때 귀중한정보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 내용을 보시려면 인터넷익스플로러에서 상단메뉴의 [목록보기]를 클릭하면 됩니다. 

반대로 위와 같은 방법으로 다른 사람의 컴퓨터를 수색할 수도 있겠죠 ?
자녀가 어떤 사이트를 서핑하는지, 어떤 파일을 열어보는지...
하지만 공연히 의심하고, 불신하여 화목한 분위기를 해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39.인터넷 홈페이지 빠르게 열기

'시작'메뉴에서 '실행' (윈도우 키 + R)항목을 띄운 뒤 접속하려는 사이트 주소를 입력만 하면 됩니다.

40.메일만 보낼 때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일 때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여 인터넷 웹 서핑을 즐기고 있을 때가
많지요. 이때에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실행하여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즐겨 찾기에 자주 편지를 보내는
사람의 이 메일 주소를 등록하여 사용하는 방법을 배워 봅시다.

Windows 탐색기를 실행하여 즐겨찾기 폴더인 ‘Windows’-‘Favorite’로 이동합니다.
폴더 내에 임의의 곳에 마우스 포인터를 위치시킨 후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대화 상자에서 ‘새로만들기’-‘바로 가기’ 항목을 클릭합니다.
바로 가기 작성’ 대화 상자가 나타납니다. 여기에 자주 이 메일을 보내는 전자 우편 주소를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mailto:전자우편주소’.
저의 이 메일 주소를 예로 들면 다음과 같이 입력하면 됩니다.
mailto:myounbal@thrunet.com

바로 가기 이름을 정해 준 후 ‘마침’ 단추를 클릭합니다.

    

41.익스플로러 메뉴 표시줄에 배경을 넣자

실행 대화 상자를 열어 Regedit를 입력하여 레지스트리 에디터를 실행 시킵니다.

레지스트리의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Tpplbar"
로 이동합니다.

오른쪽 설정 항목 창의 임의의 곳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후 나타나는 단축 메뉴에서
등록-문자열값 항목을 클릭합니다.

등록이름을 Backbitmap이라 입력합니다.

입력한 항목에 마우스 포인터를 위치 시킨 후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단축 메뉴에서
수정 항목을 클릭합니다.

배경으로 넣고자 하는 그림의 위치를 정확하게 입력한 후 확인 단추를 클릭합니다.
배경그림으로 가능한 그림은 확장자가 BMP인 비트맵 파일입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실행 하면 메뉴 표시줄 배경에 그림이 등록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42.메일계정의 설정을 따로 저장, 백업

설정을 백업해두면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고, 여러곳의 메일계정을 일일이 다시 설정할 필요없이
간단하게 복구할 수 있습니다.
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잇는 메일계정 설정한 것을 백업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우선 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 [도구]탭의 [계정]을 클릭합니다.
메일계정 설정을 백업하기 위해서는 [내보내기]를 클릭합니다.
([가져오기]는 백업해둔 메일설정을 불러오기 위한 것입니다.)
저장할 위치를 지정한 후 [저장]을 클릭하시면 백업은 완료됩니다.
다른 메일계정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백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백업한 파일을 플로피디스켓이나, 인터넷상의 웹하드에 저장해 두시면
다른 장소에 있는 컴퓨터에서도 간편하게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43. 메일이 오면 예쁜목소리의 여자가

인터넷에 항상 접속해 있는 분들은 메일모니터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하셔서

메일을 확인하기도 하죠 ?

 

그런데 아웃룩익스프레스는 새로운 메일이 왔을 때 소리가 작고 짧아서 무심코 지나치기 쉽습니다.

제 경우는 멜이 오면 예쁜여자 목소리가 나오게 했지요.

방법은 아웃룩익스프레스 메뉴가 아닌 [제어판]으로 가야합니다.

제어판에 [사운드]가 있죠 ?  

소리이벤트중에서 "새메일 알림" 이부분의 사운드파일을 바꿔주면 됩니다.

예쁜여자 목소리는 아래를 클릭해서 다운받으세요.

http://members.tripod.co.kr/wink777/down/mail.zip

   미리 들어보기→

※용량이 얼마 안되니(156KB) wav화일로 받으실분은 위의 Liveaudio의 재생 버튼을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여 '다른이름으로 저장'선택하여 다운 받으셔도 됩니다.

44.바탕화면에서 곧바로 메일 보내기

친구에게 메일을 보내기 위해 일부러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실행할 필요없이 윈도우의 바탕화면에서
곧바로 메일을 보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우선 바탕화면에서 마우스오른쪽 클릭을 해서 [새로 만들기] -> "바로 가기(S)"를 클릭합니다.
바로가기 작성창이 열리면 명령줄에  
mailto:   라고 쓰고 [다음(N)]을 클릭합니다.

바로가기 이름을 "전자우편 보내기"등 원하시는 대로 적당히 적고, [마침]을 클릭합니다.

윈도우의 바탕화면을 보시면 [전자우편 보내기]라는 바로가기 아이콘이 생겼죠?
[전자우편 보내기] 아이콘을 더블클릭하면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실행 할 필요없이 곧바로 내용을 적고,
상대방에게 메일을 보내면 됩니다.

45.Crack과 Warez

크랙과 와레즈는 엄연히 다릅니다. 크랙은 쉐어웨어를 정품으로 컨버트(convert)하는 작업인데 반해
와레즈는 정품 프로그램을 통째로 제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와레즈로 유통(?)되는 소프트웨어의 경우에는 쉐어웨어로는 제공되지 않는
정품 프로그램인 경우가 많죠.

크랙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쉐어웨어 프로그램이 있어야합니다.
크랙은 단순히 파일이나 텍스트 형태로 제공되는 반면 와레즈는 프로그램 전체가 통째로 제공되죠.

크랙이란?

크랙은 사전적으로
문제를 풀다, 암호를 해독하다라는 뜻을 가집니다. 또 속어로는 '강도'라는 뜻도 있죠.

컴퓨터에서 사용되는 크랙이라는 단어는 프로그램에 걸려 있는 락을 해제하고 제한없이 사용하도록
만드는 작업을 말합니다. 이렇게 크랙만을 전문으로 하는 프로그래머를 가리켜서
크랙커(Cracker)라고표현합니다.
크랙은 반드시 소프트웨어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니며 하드웨어 락에 대한 해치도
크랙의 범주에 속합니다.

흔히 사용자들이 이야기하는 크랙은 쉐어웨어에 대한 크랙을 말합니다.
쉐어웨어의 경우에는 제품의 판매를 목적으로 특정 기능을 제한하거나 사용 시간 등을 제약하여
홍보를 합니다. 크랙은 바로 이러한 쉐어웨어의 기능 제약과 제한을 해제하는 것을 말합니다.
쉐어웨어의 제약을 해제하려면 비용을 지불해서 등록을 해야만 하지만 이렇게 크랙을 하게 되면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제약을 해제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와레즈란?

와레즈는 돈을 주고 구입을 해야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통째로 제공되는 것을 말합니다.
쉐어웨어는 우선은 무료로 사용하다가 등록을 한 후에 사용해야 하는 반면 정품 소프트웨어는
돈을 주고 구입을 해야만 사용할 수 있죠. 그렇게 돈없이는 구할 수 없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이 바로 와레즈 입니다.



크랙은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질까? 쉐어웨어는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지만 다음과 같은 제약이 있죠.

    *특정 기능이 제거되어있다.
    *일정 기간동안만 사용할 수 있다.
    *시작 혹은 사용 도중 메시지가 출력된다.



이러한 락(Lock)을 해제하는 것이 크랙입니다. 위의 락은 프로그램의 특정 루틴에 기록되어 있고
크랙은 바로 그러한 루틴을 제거하여 기능이나 시간, 메시지 제약을 해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크랙을 하려면 프로그래밍에 능란해야 하므로 일반 사용자가 학습하고 따라하기가 조금 어렵죠.

물론 크랙만을 전문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크랙 유틸리티가 있긴 합니다.
이러한 유틸리티를 이용하면 날짜 제한 등의 간단한 락은 제거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기능 제약이나 메시지 등의 경우에는 프로그램에 대해 심층적인 분석이 필요하기 때문에
많은 노력이 요구됩니다.

그러한 부분까지 모두 알려면 우리 모두 프로그래머가 되어야 하겠죠. 그럴 순 없고 크랙의 과정에 대해서만 살펴보도록 하죠. 어부는 고기만 낚으면 되지 배까지 만들 필요는 없겠죠.

크랙관련 정보의 제공처

크랙 파일은 어떤 곳에서 제공이 될까요? 사실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강태공은 낚시를 잘 하기에 앞서 고기가 잘 낚이는 명당 자리를 알고 있죠.
이와 마찬가지로 크랙 역시 크랙 정보가 제공되는 장소를 알아야 원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뉴스그룹
전통적인 크랙 정보는 유즈넷을 통해서 제공되고 있습니다. 크랙 파일의 경우 와레즈처럼
파일의 용량이 크지 않기 때문에 유즈넷을 통해서 쉽게 전파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미 오래 전부터 인터넷 서비스의 하나로서 자리를 잡아오고 있어서 가장 활발한
크랙 정보의 제공처로 이용되고 있는 실정이죠.

유즈넷이 가장 적합한 크랙 도구로 이용되고 있는 이유는 익명성이 보장되고 커뮤니케이션이 완벽하게
구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크랙은 어느 한 사용자의 힘으로만 운영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유즈넷 서비스는 크랙 정보의
공유처로서 가장 적합합니다. 유즈넷의 뉴스그룹에는 전문적으로 크랙만 제공하는 그룹이 있습니다.
이러한 그룹은 'crack'라는 이름을 포함하고 있다. 수 십개의 크랙 뉴스그룹 중에서 '
alt.cracks'는 크랙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뉴스가 올라오며 'alt.binaries.cracks'에는 크랙 파일이 등록됩니다.
'
alt.crackers'에는 크랙을 하는 사용자들이 올린 크랙 노하우 등의 다소 기술적인 정보가
등록되고 있습니다.

 


crack가 포함된 뉴스그룹

WWW
WWW은 사용하기 편리한 인터페이스로 유즈넷보다 검색이나 사용이 자유롭죠.
그런 이유로 최근에는 WWW을 이용한 크랙 정보 제공 사이트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유즈넷의 경우는 사용자 자신이 정보의 제공자인 반면 WWW의 경우에는 사이트 운영자가 직접 크랙 자료를 수집해서 등록합니다. 물론 WWW 사이트 자체가 크랙커들의 모임이 운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즈넷의 경우 최신 크랙 정보가 빠르게 올라오고 사소하고 대중적이지 않은 프로그램 정보도
제공하는 반면 WWW 사이트는 체계적이고 다양한 정보가 제공된다는 장점을 가집니다

아스탈라비스타는 알타비스타와 비슷한 도메인 주소를 가지고 있죠.
이 사이트는 최고의 크랙 정보 검색엔진으로 애용받고 있습니다. 알타비스타의 검색 기능처럼
방대한 검색 정보를 제공하며 크랙과 와레즈 파일만을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용법도 간단합니다. 검색어 입력창에 찾고자 하는 프로그램의 이름만 기입하면 자동으로
전 세계의 크랙 사이트에서 크랙 파일을 검색해서 출력해줍니다.

대부분의 크랙 사이트는 알파벳 순서로 크랙 파일이나 정보를 분류해놓습니다.
일부 사이트는 검색엔진이 제공되기도 하죠. 아스탈라비스타에서 검색되지 않은 자료의 경우에는
아스탈라비스타의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되지 않은 홈페이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다양한 크랙 사이트에 대한 자료와 정보가 있어야만 각개격파로 크랙 파일을 꼼꼼히
찾을 수 있습니다. 크랙의 성공 유무는 곧 크랙 파일을 찾을 수 있는 능력에 달려있습니다.
그러므로 다양한 크랙 파일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추천 크랙 사이트

아스탈라비스타
CCC
Zor's Crack Links
Crackz.org


크랙의 2가지 유형
그렇다면 크랙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은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어떻게 쉐어웨어를 정품으로
둔갑시킬 수 있을까요? 그것은 크랙 프로그램의 인터페이스에 따라 다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크랙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은 3가지 방법을 이용해서 쉐어웨어를 크랙하게 됩니다.

*사용자 이름과 시리얼 번호의 등록
*패치 프로그램을 이용해 프로그램 변형
8사용자 등록 유틸리티를 이용해 사용자 이름과 시리얼 번호 생성

 


프로그램의 유형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일반적으로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패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패치 프로그램은 2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하나는 프로그램 자체를 Convert하여 정품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등록키를 생성해주는 프로그램이 내장된 경우입니다.
이것은 프로그램에 따라 또 크랙 파일의 성격과 크랙커의 의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크랙 파일을 크랙시킬 프로그램 디렉토리에 압축을 해제한 후 복사하고 실행을 합니다.
실행과 동시에 자동으로 쉐어웨어 프로그램이 변형되어서 정품으로 컨버트(convert)됩니다.
하지만 일부 프로그램은 그 방법이 약간씩 다를 수 있죠.
단지 프로그램만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조작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일부 프로그램은 텍스트 파일 형태로 사용자 이름과 시리얼 번호를 텍스트 파일 형태로 제공하기도 하죠. 이러한 경우에는 간단히 프로그램을 실행해서 등록코드를 입력하는 메뉴를 실행하면 됩니다.
등록코드를 입력할 수 있는 메뉴가 제공되지 않는 경우에는 이러한 방법으로는 크랙이 안되므로
패치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합니다.

크랙의 문제점
크랙은 결코 환영할만한 대상은 아닙니다. 하지만 가난한 서민이나 쉐어웨어 등록이 쉽지 않은 사용자에겐 피할 수 없는 선택이죠. 사실 크랙이나 해킹 등에 대해 정당성을 주장하는 단체나 사용자도 많습니다.
다만 적절하게 이용하고 여유가 된다면 반드시 쉐어웨어는 등록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이러한 문제는 접어두고 크랙 파일을 이용해서 쉐어웨어를 사용할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사용자 입장에서의 문제에 대해 고려해보면, 크랙을 이용해서 쉐어웨어로 등록해서 사용할 경우에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가? 또 크랙을 할 때 유의점은 없는가?

*크랙 파일을 위장한 바이러스나 트로이 목마가 있을 수 있다.
*크랙을 할 때는 반드시 크랙할 쉐어웨어의 버전과 크랙 프로그램을 크랙 가능한 버전을 확인한다.
*크랙으로 인하여 특정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못하거나 프로그램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와레즈 란?

와레즈는 프로그램 전체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사이트이기 때문에 규모가 큽니다.
그래서 주로 WWW보다는 FTP를 이용해 활성화되어 있죠. 최근에는 WWW을 이용해 와레즈를 구축하는
경우도 늘고 있어 손쉽게 와레즈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와레즈 정보는 FTP, WWW 외에도 유즈넷, IRC 등을 통해서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와레즈 파일을 CD에 구워서 직접 판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와레즈는 크랙에 비해 접근하기가 쉽지만 대용량의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야 하기 때문에
초고속 통신 사용자에게나 적합합니다.

와레즈 정보의 제공
와레즈를 제공하는 가장 대중적인 곳은 FTP이죠. 하지만 FTP는 초보자가 사용하기 번거롭고
FTP의 특성상 정보를 제공하기가 어려워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소개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쉽게 파일을 찾기 어렵다는 단점을 가집니다. 또한 FTP를 주로 회원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회원 가입을 하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와레즈 역시 WWW을 이용하는 경우가 일반적 입니다.
FTP 와레즈 사이트는 회원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회원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없다면
접속조차 할 수 없죠. 그렇다면 FTP 사이트에 대한 주소와 로그인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요?
바로 유즈넷을 통해서 이러한 정보는 확인 가능합니다
유즈넷은 와레즈 파일에 대한 직접적인 제공보다는 주로 FTP나 WWW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ISP(천리안, 나우누리, 엘림넷, 하이텔, 코넷 등)의 계정에서는 FTP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곳이 와레즈의 천국이 되기도 합니다. 물론 ISP의 FTP는 와레즈를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FTP를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죠. 바로 이곳이 와레즈의 공간으로 종종 이용되기도
합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ISP의 FTP에 대한 제재 등이 때때로 이루어지곤 하죠.
ISP 사용자라면 FTP에 접근이 가능하므로 다양한 프로그램, 비디오 CD 등의 정보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WWW
손쉬운 WWW의 특성상 와레즈를 접근하기에도 WWW이 단연코 쉽죠.
최근에는 WWW에서 제공되는 와레즈가 늘고 있으며 단순히 프로그램만 다운로드 받는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과 관련된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각종 자료가 링크되어 있고 검색 기능도 제공되므로 손쉽게 와레즈 정보를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집니다.
와레즈 정보를 제공하는 한국 사이트인 해적 사이트에서는 다양한 한국 와레즈 사이트의 링크가
제공됩니다. 물론 와레즈 파일도 함께 제공이 되고 있으며 해킹 정보도 제공하고 있죠.
해킹이나 크랙과 관련된 기술적인 정보도 함께 얻고 싶다면 해적 사이트를 이용할수도 있습니다.
와레즈의 메뉴 구성은 GAMEZ, APPZ, CRACKZ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메뉴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게임과 각종 응용 프로그램, 크랙 정보 등이 와레즈의 주된 메뉴 구성입니다.
일부 와레즈에서는 프로그램 외에 데이터 위주의 자료가 제공되기도 합니다.
즉 동영상 CD나 비디오 CD 등이 제공되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로 와레즈 사이트는 사용자들의 접속이 많아 서버 과부하 혹은 기타 운영상의 이유로 사이트가
금새 폐쇄되기도 합니다. 아래 소개된 사이트가 연결이 되지 않을 때는 사이트가 폐쇄된 것을 뜻하므로
하이에나처럼 다른 사이트 사냥에 떠나보도록 하죠.

추천 와레즈 사이트



유즈넷
유즈넷의 와레즈 정보는 간접적인 정보에 국한된 경우가 많습니다.
와레즈 프로그램의 용량이 워낙 크기 때문에 유즈넷에 직접 등록하기란 그리 수월하지 않기 때문이죠.
물론 일부 프로그램은 등록되는 경우도 있으며 그렇게 등록된 프로그램은 수십개의 기사로 잘려져서
올라옵니다. 유즈넷에 등록되는 기사의 용량에 제약이 있기 때문에 용량이 큰 파일은 여러 개로 잘라서
올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warez'라는 단어가 포함된 뉴스그룹을 중심으로 와레즈 정보가 제공됩니다.
크랙 정보와 함께 제공되기도 하죠.
여러 개의 파일이 잘라져서 올라옵니다. 그러므로 수 십 MB, 수 백 MB의 파일의 경우에는
수 십개의 기사로 나뉘어 올라오게 됩니다. 주의할 것은 파일이 중간에 하나라도 없게 되면
압축 파일을 풀 수 없으므로 반드시 빠짐없이 올라온 프로그램인지 확인하고 다운로드 받도록 합니다.

46.plugin

초기의 인터넷에서는 텍스트와 이미지만을 제공하였으나, 현재 인터넷은 애니메이션, 사운드, 동영상
등의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형태의 정보는 웹브라우저에서 처리하지 못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기능을 확대시켜 주기 위한 소프트웨어 즉, Plug-In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플러그-인 프로그램은 웹 브라우저의 일부로 동작하고 있습니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플러그-인은
*Adobe사의 Acrobat Reader(utillity에 있습니다)
*Progressive Networks사의 RealAudio,
*Macromedia사의 Shockwave for Director,
*MS의 Window Mediaplayer 등이 있습니다.

 
 Plug-In의 종류

  ☞ 사운드
 리얼플레이어, 미디플러그, 툴박스

  ☞ 동영상
 쇽웨이브, 비디오라이브, MPEG 플레이어, 스트림웍스,
 비보액티브플레이어, 퀵타임 플레이어, MS 미디어플레이어

  ☞ 문서
 아래아 한글 뷰어 Plug-In, 어도비 아크로뱃

  ☞ VRML(3D)
 라이브 3D, 코스모 플레이어

  ☞ 그래픽 지원
 CMX VIEW, 프렉탈뷰어, 라이트닝 스트라이크 등

 


 ※최신! media player7 (한글판)
    

 ※최신! RealPlayer 8.0 Basic v6.0.9.357
     

47. 다운로드 완료 메시지 박스 없애기

브라우저 상에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면 꼭 마지막에 다운로드 완료를 알리는 메시지 박스가 나타나죠?
이게 한두개 파일 받을 때는 별로 불편한걸 모르는데 수십개의 파일을 받을때는
무척불편하게 느껴집니다.
파일을 받을 때 마다 '확인' 단추를 눌러줘야 하니까요..
IE 5.0의 환경설정에서 이 메시지 박스가 나타나지 않도록 해 보겠습니다.

1. 도구-인터넷 옵션-고급탭을 선택합니다.
2. 웹보기 항목에 '다운 로드가 완료되었을 때 알림' 항목을 선택 해제 하시면 됩니다.

이제 앞으론 다운로드 완료 메시지 박스가 나타나지 않을 겁니다.

48. URL입력 실수를 막아주는 유틸리티

URLFree는 웹브라우저의 주소창의 잘못된 입력키를 지능적으로 자동 변환하여 주는
웹 서핑용 유틸리티입니다.가령 입력창에 한글모드로 놓고 치면 아래처럼 나오게 되죠?
ㅈㅈㅈ.샤ㅔ2000.ㅔㄷ.ㅏㄱ
이걸자동으로 영문으로 바꿔 준다는 얘기 인데 ->http://www.tip2000.pe.kr
문제는 설치하면 브라우저 자체적으로 지원 되는 것이 아니라,항상 이 프로그램을 띄워 놓아야
한다는 겁니다.즉 시작프로그램에 등록하여 쓰거나, 아니면 인터넷을 실행하기전에 이걸 실행 시켜줘야
한다는 말입니다.아믛든 편리한 기능이니 써 보실분은 다운 받으세요

 download 

*URLFree는 웹서핑을 즐기는 네티즌들이 잘못 입력한 URL을 수정하느라 소비하는 반복적 시간과
노력을 줄이고자 (주)홍익인터넷에서 개발하였으며 프리웨어(Freeware)공개 배포합니다.

또한 포함된 Quick launch 기능을 사용해 ALT+1 등과 같은 키조합으로 사이트나 프로그램에 빠르게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그러니까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의 URL을 기억시켜 단축키로 불러낸다는 얘깁니다.

 ALT + 1 : http://www.tip2000.pe.kr 
 ALT + 2 : c:\windows\notepad.exe
 ALT + 3 : http://www.empas.com 

49.보낸 메일 수신여부 확인법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실행한 후에 "도구-계정"을 클릭합니다. 그리고 사용 중인 메일 서버를 선택 후
"등록정보"를 클릭합니다. "서버"를 클릭 후 "보내는 메일(SMTP)"에 기록된 메일서버 뒤에
".confirm.to"를 추가해서 기입하면 됩니다. 이것은 어떤 전자우편 프로그램과 서비스에서나
모두 사용 가능한 방법입니다.


                    

이제 상대편이 메일을 받아보는 즉시 나에게 메일을 받았다는 확인 메일 이 오게 됩니다.

수신 확인 메일 통지 견본

  ※월 무료 확인메일 발송횟수는 30통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은 클릭 ->http://www.confirm.to/

50.작업 표시줄을 이용해 원하는 사이트로 가기

컴을 켠후 원하는 사이트로 가려면, 브라우저를 띄우고 주소 입력창에 기입하여 가게 되는게
보통 인데요, 이렇게도 한번 해 보세요.
작업 표시줄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의 [도구모음]->[주소] 선택하면
작업 표시줄한가운데에 주소를 쓰는 창이 생깁니다.
여기에다 인터넷 주소를 쓰고 엔터 키만 누르면 익스플로러가 뜨면서 해당 웹 사이트로 접속 됩니다.
익스 플로러가 띄워져 있지 않은 상태라면 이 방법이 조금더 빠를 수도 있는 것 같지만
습관이 안되있으면 잘 안쓰게 될 것 같네요.

 

51-68

51.Web page의 최종 수정일 을 아는 방법

이 웹 페이지를 언제 만들었나 궁금 할 때가 있죠?

어떤 웹 페이지를 방문했을 때, 과연 그 페이지가 최종적으로 업데이트된 때는 언제인지
궁금했던 경험이 있었을 겁니다.
확인 방법은 간단합니다.

해당 웹 페이지를 열어 놓고 주소 입력창에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javascript:alert(document.lastModified)

    


 이제 웹 페이지의 최종 수정 일자 와 시간이 표시된 작은 프롬프트를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52.AVI 파일 미리 보기

AVI 파일은, 스트리밍 형식으로 개발된 MPEG 동영상들과는 달리,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한 상태여야만
재생이 가능하죠. 그러니까 어떤 내용의 동영상인지 알지도 못한 채 전부 다운로드 받고 나서
볼수밖에 없습니다.이럴 때 파일의 내용을 미리 보려면....
보려는 AVI 파일의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AVI 파일의 등록 정보를 클릭하여.
등록 정보 창에 미리 보기 기능을 이용하면 AVI 파일이 완전한 상태가 아니라 하더라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53.outlook express 계정설정

의외로 아웃룩 익스프레스 계정설정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어서 설정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밑의 그림은 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 '도구'메뉴의 '계정'을 클릭하면 나오는 '인터넷 계정' 설정상자 입니다

    먼저 그림처럼 추가-메일을 선택 합니다.
 그러면 인터넷 연결 마법사가 뜨죠(그림생략)
 여기에 보면 사용자이름을 적는 입력폼이 있습니다.
 본인 이름을 적으세요.우리가 메일을 받아보면 메일의
 윗쪽 에 보낸사람,받는사람,참조,제목,이런식으로
 있죠. 여기의 보낸사람 항목이  바로 여기서 적은 것이
 보여지는 겁니다.다음을 클릭하면...
            

 

    이제 '인터넷 전자 메일 주소'라는 메일
 주소를 입력하는 창이 뜨는데 위에것에 체크
 하고,자기의 메일주소를 적는데,있으면 적고
 없으면 지금 만들려는 계정주소를 적으세요.
 상대방이 나에게 답장을 보낼때 쓰여지는
 주소 입니다.쓰셨으면 다음 클릭..
















 자 이제 여기서 좀 봐줘야 할것이
있네요.바로 smtp.pop라는 말이
 나오는데 여기에 대해선 조금 설명을
 하고 가죠.

 smtp,pop란  전자우편을 사용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프로토콜(약속,규약)입니다.
 www의 기본 프로토콜이 http 인 것처럼 전자우편을 사용하려면 프로토콜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메일을 보낼때 사용하는 프로토콜이 SMTP(송신) 이고
 받을때(수신) 프로토콜이 pop,pop3 입니다.

 아웃룩 익스프레스나 네스케이프 메일등 전자우편 프로그램을 사용하려고 하면 메일 아이디가
 가입된 회사의 송신,수신 메일 서버의 주소를 정확하게 적어야만이 사용을 할수가 았습니다.
 그래서 메일 서비스 회사마다 smtp,pop 서버가 있고 주소도 다르게 적어주게 됩니다.
 

서비스 업체

SMTP

POP3

뉴스서버

하이텔

mail.hitel.net

mail.hitel.net

news.hitel.net

천리안

mail.chollian.net

pop.chollian.net

news.chollian.net

나우누리

nownuri.net

nownuri.net

news.nownuri.net

유니텔

unitel.co.kr

unitel.co.kr

news.unitel.com

넷츠고

netsgo.com

netsgo.com

news.netsgo.com

채널아이

mail.channeli.net

mail.channeli.net

news.channeli.net

코넷

soback.kornet.nm.kr

soback.kornet.nm.kr

news.kornet.nm.kr

아이네트

mail.nuri.net

mail.nuri.net

news.nuri.net

신비로

mail.shinbiro.com

mail.shinbiro.com

news.shinbiro.com

엘림네트

elim.net

elim.net

news.elim.net

두루넷

smtp.thrunet.com

pop.thrunet.com

news.thrunet.com

네띠앙

네띠앙ISP의 메일 서버

netian.com

 

인티즌

mail.intizen.com

mail.intizen.com

 

오르지오

smtp2.orgio.net

pop2.orgio.net

 

야후메일

smtp.mail.yahoo.com

pop.mail.yahoo.com

 

  
  쓰셨으면 '다음'클릭 하시고...

 

 자, 이젠 거의 끝났네요.마지막으로
 자기 ID와 암호만 써 주면 끝입니다.
 밑에 보안 암호~~어쩌구 는 체크하지 마시고
 '다음'하시면 설정 끝입니다.

   
   요즘은 메일 주소를 여러개씩 사용하게
되기 때문에 메일 설정 방법을 잘 알아 놓아야 하고 송,수신 서버 주소만 정확 하게 알고
있으면 설정하는것은 어려운게  아니니
몇번 해보면 금새 잘 될겁니다.



 


※아웃룩 익스프레스 사용방법을 처음부터 자세히 알고자 하시는 분들께서는 아래 사이트를 방문해 보세요                                                     
Office Tutor.com

54.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 뉴스그룹 계정 설정하기

뉴스그룹을 사용하기 위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뉴스그룹의 계정을 설정해주는 것입니다.
outlook express에서[도구] → [계정]에서 [뉴스] 탭을 선택하고,옆에 있는 추가 버튼 클릭하여
'뉴스(N)...'을 선택 합니다

                        

'추가' 버튼을 눌러서 '뉴스'를 선택하면, '인터넷 연결 마법사' 창이 뜹니다.(그림 생략)
처음 창에서는 사용자로 표시될 이름을 정해줍니다.
이 이름은 뉴스그룹에 글을 올릴 때 함께 등록되는 이름입니다.
'다음' 버튼을 누르면 '인터넷 뉴스 전자 메일 주소'를 입력하는 창이 뜹니다.(그림생략)
빈 칸에 자신의 메일 주소를 적고 '다음' 버튼을 누릅니다.
이제 인터넷 뉴스 서버 이름을 적습니다. 여기서는 신비로의 뉴스서버를 사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비로의 뉴스 서버 주소는 news.shinbiro.com입니다.

                      

다음 버튼을 누르면 계정설정이 완료되었다는 창이 뜹니다.
'마침' 버튼을 누르면 뉴스 목록에 'news.shinbiro.com'이 추가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뉴스 서버를 추가하면 Outlook Express는 그 서버에 있는 뉴스그룹에 가입할 것인지
묻는 메시지를 표시합니다
                              

'예' 버튼을 누르면 서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뉴스그룹 목록을 다운로드합니다.
이 시간은 사용자의 인터넷 접속 방식(모뎀, LAN 등)에 따라서 속도 차이가 크게 납니다
다운로드가 끝나면 뉴스 목록이 나옵니다.
맨 위에 자신이 가입하고자 하는 뉴스그룹의 이름을 적으면,
바로 아래 창에 그 문자열이 포함되는 뉴스그룹만 보여줍니다.
한글 뉴스그룹를 보기 위해 han.을 입력해보았습니다.
신비로 의 한글 뉴스그룹을 참고하여 원하는 뉴스그룹에 가입합니다
가입하는 방법은 해당 뉴스그룹을 더블클릭하거나 오른쪽의 '가입'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가입된 뉴스그룹은 왼쪽에 아이콘으로 표시됩니다. 가입을 마쳤으면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뉴스그룹 가입이 완료되면 폴더 목록창에서 뉴스그룹을 클릭합니다.
자신이 가입한 뉴스그룹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계정 동기화 버튼을 클릭하면 뉴스 서버에 접속하여 메시지를 받아옵니다.
메시지를 읽기 위해서는 해당 뉴스그룹을 클릭하면 됩니다.
             

55.새 창에서 링크 열기" 보다 더 간편한 방법

인터넷을 서핑하다보면 프레임(Frame)을 사용한 웹사이트를 많이 보게 됩니다.
프레임이란 하나의 창에 여러 개의 HTML문서를 볼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프레임 사용의 가장 흔한 예로는 상단이나 왼쪽 프레임 공간에 사이트의 전체메뉴를 배치하고,
다른 한쪽에는 각 메뉴의 해당하는 HTML문서가 보여지도록 하는 것입니다.
제 홈의
Misc-HomeTip에도 간략하나마 프레임에 관해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만
웹사이트를 만드는 입장에서는 쉽게 구현할 수 있고, 업데이트도 편리하게 때문에 선호하며,
방문하는 사람들로서는 사이트의 어느부분에 있든지
사이트의 전체적인 구조와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그러나 한가지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메뉴 프레임의 공간이 지나치게 클경우 보고자 하는 세부 HTML 문서의 공간이 너무 좁다는 것이죠.
모니터가 작거나 해상도가 낮은 사용자들은 더욱 곤란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부터는 보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프레임은 무시하고 넓직한 전체화면에서 보는 방법을 알아보죠.

프레임 메뉴의 링크를 마우스 왼쪽버튼으로 끌어서 주소표시줄에 떨어뜨립니다(드래그앤드롭)
걸리적거리던 프레임이 사라지고 해당하는 HTML 문서만 나타나게 됩니다.
이것은 텍스트뿐만 아니라 이미지에 걸린 링크까지도 적용 됩니다.
링크가 걸려있지 않은 이미지를 끌어서 주소표시줄에 떨어뜨리면 해당하는 이미지만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물론 하이퍼링크된 부분을 SHIFT 키를 누른 채 클릭하면
원래 열어본 사이트는 그대로 둔 채 원하는 HTML 문서만을 전체화면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필요와 상황에 따라 적절한 방법을 사용하세요.

56.플레쉬 사이트에서 탭키 쓰기

tab의 일반적인 기능은 다른 문장이나 칸을 이동할 때 사용하죠
이  tab key를 요즘  유행하는 플레쉬 싸이트 에서도 유용하게 쓸수 있습니다.
보통 플레쉬 프로그램은 어디에 링크가 걸려있는지 찾기가 힘들죠.
그때 tab key 를 눌러보세요
그럼 쉽게 링크가 걸리는 곳을 찾을수 있습니다.

57.plug-in < Flash>

플래시는 매크로 미디어사 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웹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기 위한 도구 입니다.
벡터( 기존의 비트맵 방식과는 달리 객체의 좌표와 모양을 점으로 기억해서 저장하는 포맷)이미지 기반으로 작성되었구요, 현재 홈페이지에서 많이 볼수 있죠
플래시를 보기위해서는 Plug-In,즉 shockwave player가 필요합니다.아래 배너 클릭해서 다운 받으세요.

swf화일 다운     ShockWave Player을 받으시면 플래시 뿐만아니라
    다른 swf파일들도 보실수 있고, 쇽웨이브 게임도 즐기실수 있습니다~

58."~페이지를 표시할수 없습니다"라는 메세지 나올때..

우리가 웹 서핑중에 만나게 되는 메세지중에 하나가 "~페이지를 표시할수 없습니다"라는 건데요,
무심히 링크가  없어졌겠거니 하고 지나치고 말죠.
정말 링크가 죽어있어 그럴수도 있지만 그 링크가 한글로 되있어 못읽는 경우가 많습니다.
링크 경로명에 한글이 껴 있거나,파일명에 한글이 들어가 있는 경우에
로딩되지 못하고 에러가 나 버리는 것입니다.
이런식으로 한글 파일을 인식하지 못하는 문제는 사용자 브라우져의 옵션을 설정 해 줌으로써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결 하세요. Iexplorer를 열고...
도구메뉴-인터넷 옵션-고급 탭에서 잘 살펴보면
'URL을 항상 UTF-8으로 보냄'  이라는 체크 박스가 있습니다.이게 체크 되어 있다면 해제 하세요
이 옵션은 설정후 재 부팅 하여야 적용되죠.

59.outlook express source code 단번에 보기

내게 온 이메일 중에서 필요한 자료를 추출키 위해 소스를 봐야될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 보통 '파일'메뉴에서 '다른이름으로 저장'선택후 파일형식을 html로 하여 저장한 다음
다시 그 파일을 열고 그 다음에 소스를 열어 보게 되는데요,아주 번거롭죠?
이거 그자리에서 단번에 볼 수 있습니다.
소스를 보고 싶은 메일을 열어논 상태에서 Ctrl+F2를 눌러 보세요
바로 메모장이 뜨면서 그 자리에서 소스를 보실수 있습니다.

60.배경그림, 음악넣고 멋지게 해서 메일을 보냈는데?

받는 사람은 썰렁하게 첨부화일로 받아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가 작성한 그대로 받는이 에게 보여졌으면 좋겠죠?
그럴러면 메뉴들을 조금 사용하셔야 합니다

제일먼저 메일 쓰는 창이떴을때
서식=> 서식있는 텍스트 선택하시구.
보기=> 원본 편집 선택하셔고 작업에 들어 갑니다.

그렇게 설정하고 밑에를 보시면,편집. 원본. 미리보기  이렇게 3 가지 탭이 나옵니다
편집은 text 지원과 편집을 하는곳이구요.
원본은 태그명령 줄때 원본에서 하시구요
미리보긴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 미리 볼수 있는것입니다.

그림을 첨부한다는건 두가지 의미가 있는데요,한가진 배경 전체를 나타내는것과
다른 하나는 메일의 일부에 그림을 삽입 하는 것입니다.
이 두가진 각기 다른 방법으로 작업 하셔야 합니다
배경그림인경우는 서식=>배경=>그림 하시구요
문서 일부에 그림을 넣을 경운 삽입=>그림 하시면 됩니다.

배경 음악이나 소리를 넣을 경우는 배경 그림과 같이 서식=>배경=>소리 하시면 되는데요.
배경 그림에 배경 음악 그리구 본문을 넣을경우
서식=>배경 해서 그림 과 소리를 모두 넣으면 소리가 안나오는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컴으룬 잘 나오지만 받는 사람은 꼭 소리가 안나오는 경우가 있죠.
그러니까 확실히 하실려면
그림은 서식=> 배경에서 넣으시구 소리는 태그로 직접 경로를 주시는게 좋습니다.
둘다 태그로 하시든지요.

그리구 외부 웹 에디트 프로그램에서 html 문서를 만드신뒤
아웃룩에서 삽입=>파일의 택스트 해서 불러오기를 해도 잘됩니다.

이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고 질 높은 html 문서를 만들수 있는 방법이겠지요.

     -----------------------------------------------------------------------------------

   [멋진 편지지를 이용해서 예쁘게 메일 보내는 방법]

여러분은 메일을 보낼 때 어떤 프로그램을 쓰시는지요?
보통 초보자들은 여러 웹 서버들에서 제공하는 메일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물론 이런 메일 서비스 제공 업체의 그것을 이용해도 요즘은 그림이나 플레쉬등을 응용,첨부하여
멋지게 메일을 보낼 수 있게 해 주곤 있죠.하지만 내가 맘대로 편집을 한다거나 하여 개성있는 나만의
메일을 보내기엔 한계가 있죠.직접 예쁘게 만들어서 보낼 수 있다면 받는 쪽에서도 훨씬 감동을 받게
될겁니다.이 장에서는 위의 메일 편집 에 이어서 추가로 좀 구체적으로 멋진 메일을 만드는 방법을
얘기해 볼까 합니다.일단 나만의 메일을 만들기 위해서 메일 전문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합니다.
여기선 윈도우의 기본 메일 프로그램인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이용하여 메일을 만드는 걸
알아 보기로 하죠.

메일도 역시 하나의 웹 문서이므로 여러분이 홈 페이지를 만드는 것과 별로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웹 문서 작성시 사용되는 거의 모든 기법들을 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개개인이 가입되어 있는 메일서버에서 여러분이 적용한 기법들을 지원하지 않는다면
공들여 만들었어도 소용이 없게될 수도 있죠.
가령 자바 같은걸 지원하지 않는 메일서버라면  자바를 적용해 봤자
받는이에게는 적용이 안된 상태로 보여지게 됩니다.아믛든 그렇다는걸 아시고 다음 얘기로 넘어가죠.

아웃룩 익스프레스의 메뉴에서 '메시지'-'편지지 사용'-'편지지 선택' 하여
'편지지 선택' 대화 상자를 띄워 놓고 보면 기본 폴더로 stationery라는 폴더가 나타납니다.
stationery가 무슨 뜻이죠?
해석하면 문구류,편지지 뭐 대충 이런 뜻입니다.여기선 편지지로 해석하면 딱 맞겠죠.
좌우튼 이 stationery폴더가 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 편지지들을 보관하는 기본(default)폴더입니다.
이 폴더의 경로는
C:\Program Files\Common Files\Microsoft Shared\stationery 입니다.
이 경로가 약간 길지만 몇 번 찾아들어가보면 쉽게 외워 질겁니다.
자주 사용되는 폴더니 경로를 외워 놓으시는게 좋을 것 같군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좋은 편지지를 구했을땐 모두 이 폴더에 저장하셔야 꺼내쓸 때 편하겠죠.
이 폴더의 ms에서 제공하는 기본 편지지들은 급할 때 부담없이 쓸 수 는 있으나 그리 예쁘다고는 할 수 없죠
그럼 예쁜 편지지들을 웹 상에서 한번 구해 봅시다.
일단 야후나 라이코스 같은 유명 외국 엔진을 사용하는게 좋겠구요(국내 엔 예쁜 편지지 제공하는 곳이
없군요.제가 잘 모르는진 몰라도...)
검색란엔 email stationery라고 쓰고 찾아 보면 다양한 편지지제공 사이트들이 올라 옵니다.
그중에서 제가 하나 골라본 편지지 인데 일단 한번 보세요

http://www.thundercloud.net/stationery/wildlife2/demo-wildlife2-what-the-egret-missed.htm

보시면 자바를 이용해서 그림전체가 좌측으로 움직이고 있죠.음악도 나오고 있구요.
이걸 그대로 음악까지 편지지로 쓰는겁니다.
좌측에 약간 큰 다운 받을 수 있는 버튼을 눌러 예의 stationery  폴더에 저장 하세요.
받아 보면 자동풀림 파일로 확장자가 exe로 되어 있어요.
이걸 그냥 클릭 하시면 자동 풀림으로 파일이 세 개가 생김니다.
이름은 같고 확장자가html,mid.jpg 인 세 개의 파일이죠.
자 이제 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 '편지지 선택'한 다음
다운받은 wildlife2-what-the-egret-missed.htm파일을 편지지로 선택 하세요.
그대로 몽땅 편지지로 들어 올겁니다. 이제 커서만 원하는곳에 놓고 글을 써서 보내면 될까요?
죄송하지만 그랬다가는 받는이가 보낸 그대로 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고생(?)해서 정성껏 보낼 때에는 받는이에게 그대로 전달 되야만 의미가 있겠죠?
그래서 확실하게 보낸 그대로 볼 수 있게끔 조금만 손을 더 봅시다.
보내는 메일 프로그램의 밑 부분에 보면 3종류의 탭, 편집,원본,미리보기 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원본 텝을 클릭하여 메일의 소스를 봅시다.
소스의 윗 부분에 mid 파일과 jpg파일이경로와 함께 있는걸 볼 수 있을 겁니다.
mid 파일은 <bgsound src="경로">에 있고 jpg화일은 <background=화일명>
이렇게 되어 있을 겁니다.
background tag는 배경그림을 부르는 태그 이고
bgsound는 ms사에서 지원하는 배경음악을 삽입 하는 태그입니다.(위의 목차에서 게시판에 그림삽입등
참조.)이 부분을 좀 고쳐야 하는데 이 파일들을 나의 홈 공간에 올리고 그 경로로 대체하여 써주는 겁니다.
파일을 올리는 방법은 ftp전용 프로그램(ws_ftp,cute ftp등)을 이용하셔도 되고
나모의 출판기능을 이용 하셔도 됩니다.
어떤 종류의 ftp프로그램이던 본인이 가입한 웹 서버의 ftp주소(가입한곳의 홈 관련 페이지에서 찾아 보면
있습니다.)와 비밀번호,아이디만 정확히 써주면 연결이 가능 합니다.
만약 ftp 프로그램이 익숙지 않다면 나모의 '파일'-'출판하기'하여 '사이트 관리자'를 보면 오른쪽 위에
'설정'버튼이 있어요.이걸 눌러 가입한곳을 선택후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써 주면  연결을 쉽게 할 수 있죠
연결후 나의 홈 공간에 위의 두 mid와 jpg화일을 올리세요.
밑의 그림이 나모의 '출판하기'를 이용해 나의 홈 공간에 파일을 올리는 장면 인데요,
좌측의 파일들이 내 컴퓨터에 있는 파일들이며,
이곳에서 올리고자 하는 파일을 찾아서 체크하고 출판하기 버튼을 누르면
오른쪽의 있는 내가 가입한 곳(여기선 라이코스)의 홈 공간으로 파일을 올릴 수 있습니다.

파일을 잘 올리셨다면 이제 아웃룩 익스프레스의 보내는 메일의 원본 탭에서
bgsound와background태그의 경로를 내가 올린곳의 경로로 고쳐 주어야 합니다.
가령 위의 그림처럼 라이코스에 올렸다면
<bgsound src="http://members.tripod.lycos.co.kr/myounbal/wildlife2-what-the-egret=missed.mid">
아유 미안해요! 라이코스 주소가 긴데다 파일명까지 길어서 예제 경로가 너무 길 게 됐네요
그리고 이 경로는 실제하는 경로가 아닙니다.
밑에 제가 메일 샘플 올린게 있는데 거기에 보면 소스가
<BGSOUND balance=0 src="http://myhome.naver.com/myounbal/stationery/wildlife2-what-the-egret-missed.mid" volume=-283 loop=infinite>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bgsound 태그에 src만 있는게 아니고 balance,volume등 딴 것도 몇 개 있지만
이것들은 건드리지 마시고 그냥 src부분만 본인이 파일을 올린곳의 주소로 고쳐써 주면 됩니다.
src="http://경로"   <--이런식으로요.
여기서 src라는건 source code의 약자로써
bgsound src= 하게되면 배경음악으로 쓰는 음악화일이 있는 주소를 지정 한다는 말예요
마찬가지로 background src=하면 배경그림으로 쓰는 그림이 있는 주소를 지정한다는 말이구요.


중요한건 경로를 정확히 써 줘야 하는데요.대소문자와 맞춤법,경로지정 등이 틀리면 뜨질 않습니다.
파일을 잘 올리고 소스의 파일 경로를 정확히 수정 하였으면 이제 편지쓰는 일만 남았군요.
'미리보기''편집'등을 이용하여 글을 쓰고 보내시면  되겠죠.
항상 느끼지만 글로 설명하려니 너무 장황해 지고 초보자가 보기엔 좀 복잡하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모든 것이 그렇듯이 알고보면 굉장히 간단합니다.
요점은 자바등의 소스는 다운받은 그대로 이용하고,단지 배경과 음악,그림등은 나의 홈 공간에
올려서 거기서 불러오므로써 받는이가 확실히 내가 원하는 상태로 받게 한거죠.
잘 해보시고 만약 잘 안되시면 제게 메일 주세요.  능력 닿는데 까진 알려 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예쁜 편지지로 받는이에게 당신의 마음을 잘 전달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61.즐겨찾기의 모든 링크들을 htm파일 하나로 백업하기

우선 즐겨찾기는 C:\windows\Favorites 에 저장되고 있습니다
즐겨찾기를 백업할 때 이 안에 있는 파일들을 전부 따로 복사해두는 방법으로 백업을 했었죠.
이걸 메뉴를 이용해서 보기좋은 htm문서 한장으로 만들어 보죠

즐겨찾기를 하나의 파일로 백업하기 위한 방법은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상단메뉴에서
파일-가져오기 및 내보내기를 클릭하면[가져오기 / 내보내기 마법사]
가 실행됩니다.
[다음(N)]을 클릭하세요.
지금 우리는 즐겨찾기를 백업해야 하기 때문에 "즐겨찾기 내보내기"를 선택하고, [다음(N)]을 클릭하세요. ("즐겨찾기 가져오기"는 백업한 즐겨찾기를 다시 불러오는 기능입니다.)
그러면 즐겨찾기 전체를 백업할 건지, 아니면 즐겨찾기 내의 특정 폴더만 백업할 것인지를 정하는
대화상자가 뜹니다. 우리는 즐겨찾기 모두를 백업해야 하기 때문에 그대로 두고 [다음(N)]을 클릭하세요
[다음(N)]을 클릭하시면 C:\My Documents 폴더 안에 즐겨찾기 전체 내용이
"bookmark.htm" 이라는 파일하나에 백업이 됩니다.
[마침(F)]을 클릭하면 모든 즐겨찾기 백업과정이 완료됩니다.

62.게시물에 그림을 표시 하는법 1

Iexplorer[1]에 게시물에 그림을 표시하는 방법을 올려 놓았는데 ,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것 같아 재차 그림 삽입 부분을 좀 자세히 올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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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게시판 같은 곳에서 좋은 글을 보면 복사 해서 다른 게시판에도 올리고 메일에 인용도 하곤 하죠
이렇게 글자를 복사해서 응용 하실줄 안다면 그림을 복사 해서 다른 게시물에 활용하는 것이 아주 쉽습니다
그림 역시 글자를 복사해서 붙이는 식으로 하면 되니까요.
단,그냥 글자가 아니라, 그림의 소스를 열어서 그 소스를 붙여넣기 해야 합니다

자~ 그럼 어떻게 하는지 볼까요?

여기 귀여운 호빵 그림이 있군요

이걸 한번 게시판이나 방명록 같은데다 붙여 넣기를 해 볼까요?
(물론 html지원이 되는 곳이라야해요:대부분 지원)
먼저 그림에다 커서를 대고 오른쪽 버튼을 눌러 보세요.그러면 단축 메뉴가 나오죠?
그 중에서 '다른 이름으로 그림 저장'을 클릭 하세요
그러면 그림저장 대화 상자가 뜨고  '파일 이름' 부분에 보면 그 파일의 이름이 있죠
일단 이 파일 이름을 기억해 놓으세요. 바로 그 그림 파일의 이름이 되겠죠?
파일 이름을 기억해 놓은 다음 취소를 눌러 '그림저장' 대화 상자를 닫아 버리구요.

이제 그림 옆의 빈 공간에다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다시 눌러서 '소스보기'를 클릭 하세요.
※outlook express에서선 소스를 보려면 Ctrl+F2를 누르면 메모장이 뜨면서 소스를 볼수가 있습니다.
아믛든 웹 문서라면 오른쪽 버튼의 '소스 보기'를 이용해서 그 문서의 소스를 띄웁니다
물론 html을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알수 없는 영어만 잔뜩 나올거에요.
가령 밑에 처럼 소스가 보여 졌다고 해 보죠

</tr>
    <tr>
        <td width="171" bgcolor="#6CA6CD" bordercolor="black" bordercolordark="white"
         bordercolorlight="black" style="border-right-color:black; border-bottom-color:black;"><p><a href="http://my.dreamwiz.com/myounbal/framemain.htm"
             target="_blank">면발은 왜 컴맹을 사랑 하나?</a></td>
        <td width="302" bordercolor="black" bordercolordark="white" bordercolorlight="black"
         style="border-right-color:black; border-bottom-color:black;">
         <p><img src="http://members.tripod.lycos.co.kr/myounbal/images/061.gif"
             width="59" height="60" border="0">자기두 컴맹 이니까</td>
         <td width="171" bgcolor="#6CA6CD" bordercolor="black" bordercolordark="white"
         bordercolorlight="black" style="border-right-color:black; border-bottom-color:black;"> 

 보통 소스를 열어 보면 위의 소스 보다는 많은 경우가 대부분 일거에요.
자~이제 내가 필요한 소스만 찾아서 붙여넣기를 하면 되는데요,
그림을 불러오는 소스가 어디에 있는것 같아요?
아까 그림 파일명 을  기억해 놓으라고 했죠? 파일명이 061.gif  맞죠?
그럼 소스에서 파일명이 어디있나 찾아 보세요
여기는 제가 소스를 조금 해 놔서 바로 찾겠지만 소스가 많다면 찾기가 어렵겠죠?
소스는 써 있는 순서대로 나오니까 그 그림의 대략적인 위치를 보고
소스도 그 위치 쯤에서 찾아 봐도 되며 '찾기'메뉴를 이용하여 gif나jpg를 입력하여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그림을 불러 오는 태그(
컴퓨터를 통해 작성되는 전자 문서에서
문서의 구조, 레이아웃, 논리적 연결에 관련된 정보를 표시하기 위해 사용되는 표식. 예를 들어 HTML로
작성되는 웹 문서에서는 < 와 >로 둘러싸인 부분이 태그에 해당된다.)
를 알면 더 쉽게 찾을수 있어요.
그림을 불러오는 태그는 <img src="그림 파일 경로">입니다.

위에 보면 <img src=http://members.tripod.lycos.co.kr/myounbal/images/061.gif width="59" height="60" border="0">부분이 바로 그 그림을 불러오는 소스(image tag)에요.
근데 또 하나는 위의 소스처럼 정상적으로 되있지를 않고
이렇게→ <img src="./images/061.gif" width="59" height="60" border="0">나오는 경우도 있어요.

이 경우는 그림의 경로를 정상적으로 다 써 놓지를 않은(상대 경로라고 해요)경우거든요,
이렇게 되 있으면  붙여넣기를 해도 그림을 볼 수 없습니다.
그 문서를 직접 편집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면, 반드시 그림의 경로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상적으로 기재를 해 줘야 해요,바로 '절대 경로'를 써 줘야 한다는 말에요.
소스를 열어보면 '절대 경로'로 되 있는 경우도 있고, 상대 경로 로 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지금 하려는 작업에는 절대 경로를 써 줘야 한다는건 방금 말씀 드렸구요,
경로에 대해서 제 홈의
Misc-HomeTip-[hometip]에 자세히 설명 해 놓았습니다.

어때요? 이해가 가시는지? 간단 한건데 글로 써 보니 좀 복잡한것 처럼 보이네요.
사실 그림 경로를 아는건 위 방법 말고도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만,
소스를 열어놓고 여러 방법으로 작업을 해보아
개념을 잡는데 도움이 되게 하려다보니 좀 복잡하게 설명 했습니다.
아믛튼 간단히 그림 경로를 알려면
그림을 오른쪽 버튼 클릭하여 나오는 팝업 메뉴의
맨 밑에 있는'등록정보'를 클릭하시면 '주소(URL)'항목에 경로가 나와 있습니다.

참고로 연습을 한번 해 보시려면 시작메뉴-프로그램-보조 프로그램-메모장을 열으셔서
<html><body>이곳에 소스를 붙이세요</body></html>이렇게 쓰시고 저장하되,
(설마 빨간색 그대로 쓰진 않겠죠?)화일명은 마음대로 하고,확장자는 htm으로 하여 저장한 다음에
다시 저장한 htm  문서를 열어 보면 그림이 뜰겁니다.
물론 통신이 연결된 상태라야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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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음악 삽입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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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문서(E-mail 포함)에 음악을 삽입하는 방법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bgsound src="mid 파일이나 wav 파일" loop="infinite">
<embed src="asx,mid,wav, asf 파일" loop="infinite">

위의 bgsound는 익스플로러만 지원이 되고 넷스케이프에선 안됩니다.
넷스케이프에서 들리게 하려면 embed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bgsound 로 사용하는 음악 화일은 주로 mid 파일(미디파일)이나 wav 파일을 사용 합니다.
물론 embed에서도 mid 파일이나 wav 파일을 사용할수 있구요.
mp3 파일도 embed 태그로 가능하지만 이 파일은 대체로 용량이 커서 속도가 느려지고
음악도 정상적으로 안들리고 끊겨서 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가능하면 mp3 파일은
배경음악으로 사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loop="infinite"는 노래가 끝까지 다 갔을 때 다시 처음부터 들려주라는 것입니다.
즉,음악이 끝나면 계속해서 반복하여 들려 줍니다..
3번만 들려주고 싶다 그러면 loop="3" 이런 식으로 써 주면 됩니다..

참고로 embed는 플래시 파일을 연결할 때에도 사용을 하구요,..
bgsound와 embed는 보통 <body> 태그 위에 쓰는게 좋죠.소스는 써 있는 순서 대로 실행 되기 때문에
문서를 열자 마자 바로 음악이 나오게 하려면 될수록 소스의 윗 부분에 써 넣는게 좋겠죠?
물론 아무 곳에나 붙여넣기를 해도 실행은 됩니다.

63.Wheel Click을 '인터넷 뒤로 가기'로 사용

아직도 왼손으로 Backspace 키를 누르시거나,아니면 저~~~~위까지 올라가서
'뒤로' 버튼을 누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휠 마우스 사용자 분들은 Wheel 클릭시 '사이트 뒤로 이동' 명령으로 설정해서 써 보세요.
아주 편리하게 사용 하실수 있습니다.

마우스 Control Panel에 Wheel설정이 안보이시는 분들은
Mouse Ware를 다운받으셔서 설치하세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신비로 아이디와 암호를 기재하는 대화 상자가 나옵니다.
가입되어 있으신 분은 기재만 하시면 막바로 다운로드가 되며,
미 가입자는 가입을 하셔야 다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MWare91.rar Download] 

64.outlook express에서 spam mail 차단하는 방법

outlook express의 메뉴중에서'메세지'를 클릭하여 보면
'보낸사람을 기준으로 차단'이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이걸 체크해 주시면 다음 부턴 이 사람이 보낸 메일은 받은 편지함으로 들어오지 않고
막바로 '지운 편지함'으로 가버리게 되어 원치 않는 이상한 메일을 보지 않아도 되죠.
주의 하실것은 현재 열려있는 메일에 관한 차단설정을 하는것이므로
받고 싶지 않은 메일을 선택하여 열어 놓은 상태에서 위의 설정을 해줘야 합니다.
만약 차단을 해제할 경우나 차단한 메일의 목록을 보려면 메뉴중에서
도구-메세지 규칙-차단할 사람 목록을 열어서 보시면 됩니다.

위에선 제가 쓰는 outlook express(V5.5)를 기준으로 설명 드렸는데,
그 이전 버젼에서의 설정 방법은,
Oulook Express의 메뉴중 도구(T) 메뉴에서'받은 편지함 정리'를 선택 합니다.
만약 받은 편지함 정리를 처음 선택했다면 설명란에 아무것도 없는 비어있는 화면으로 나올 겁니다.
여기서 '추가' 버튼을 선택 합니다
이제 등록정보 화면에서 필요한 작업을 설정해 줘야하는데 특정한 사람이 보내는 메일을 차단할 경우에는
'보낸 사람'에 해당 E-mail Address를 적고 '서버에서 삭제(O)'를 체크한 후 확인을 선택 합니다.
이제 받은 편지함 정리의 설명 부분을 다시 보면 좀 전에 작업한 내용이 등록되어 있을 겁니다.
만약 Spam Mail이 여러군데서 온다면 같은 작업을 몇번 더 반복해주면 되며, 특정한 제목의 메일을 받지 않으려면 좀 전의 보낸 사람 대신 제목란에 적절한 문구를 기록해 두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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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m mail 이란?
스팸은 불필요한 인터넷 메일을 말하는데, 쓰레기와 다름없다 하여 때로 "정크 메일"이라고도 불린다.
보내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그것은 대개 유즈넷 토론그룹과 같은 곳으로부터 가입자 주소를
하나하나 모으거나, 또는 이메일 배포 목록을 만드는데 특화 되어 있는 회사로부터 주소목록을 구입한 다음, 그곳에 대량의 메일을 보내는 형태이다.
그러나,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것들은 대개 쓰레기 같은 메일로 보인다.
일반적으로, 스팸 메일을 보내는 것은 좋지 않은 네티켓으로 간주된다.
모든 사람들이 인터넷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을 공유하고 있으므로,
메시지에 관한 일부비용을 사용자가 부담한다는 것 외에는,
일반적으로 그것은 불필요한 상품판매를 위해 걸려오는 전화 통화와 거의 대등하다.
 
                                                                                                                                                                                                    (인용 : 컴퓨터 용어 사전 Terms)
그러니까
한마디로 내가 메일 주소를 알려주지 않은 곳에서 나에게 보내지는 모든 메일을 말한다고 보셔도 되는데,
요즘엔 자기의 딱한 사정을 말하며 호소조로 동정심을 유발하여 성금을 모으는식의 메일도 가끔씩 오더군요.
이런 메일을 받게 되면 내 메일 주소(개인정보)가 유출 되었다는 생각에 불쾌감이 먼저 들고,
또 메일 내용이 사실(전혀 그럴리 없지만)이라 하더라도 방법의 불법성 때문에 전혀 공감을 얻지 못하겠죠.
아믛든 원치 않는 메일이 오면 위의 방법으로 그 즉시 차단시켜 버리세요.

65. Iexplorer에서 FTP사용하기

FTP( File Transfer Protocol)는 '파일을 전송하기 위한 규약'이란 뜻 입니다.
즉 FTP는 인터넷에서 파일을 전송하는 서비스 입니다.
그런데 사실 파일을 전송하는 것은 WWW이나 텔넷 등의 서비스로도 가능하죠.
하지만 FTP가 다른 인터넷 서비스의 파일 전송과 다른 점이라면
'안정적이고 속도가 빠른 파일 전송을 위한 전용 서비스'라는 것입니다.
FTP로 전송되는 파일은 컴퓨터에서 사용되는 모든 디지털 파일 입니다.
즉 이 파일은 전자서적, 나사의 연구기록, 아프리카의 인구통계, 인공위성 사진, 해양사진,
각종 언어에 대한 원시파일과 매뉴얼, 무료로 제공되는 각종 프로그램들, 게임 들
셀 수 없는 종류로 구성이 되어있죠.
바로 이러한 파일들을 전송하는 규약에 대한 약속을 적어둔 것이 FTP 입니다.

FTP는 그 자체만으로는 우리에게 별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합니다.
자동차에 기름이 있어야 움직일 수 있듯이 FTP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각종 파일들을 제공하는 FTP 사이트가 있어야 하겠죠.
FTP 사이트는 각종 파일을 제공하는 인터넷의 보물창고 입니다.
웬만한 소프트웨어 업체에서는 FTP 사이트를 별도로 운영하여
사용자에게 각종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PC통신망의 공개 자료실에 올라온 무수한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이러한 FTP 사이트로부터 직접 다운로드 받은 것이 대부분 입니다.
또 일부 FTP 사이트에서는 불법으로 음란, 상용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도 하죠.
이러한 FTP 사이트를 가리켜 'Warez FTP'라고 부릅니다.

Iexplore로 ftp 사용하기
FTP사용엔 무슨 특별한 명령어들을 배워야 하는건 아니고
약간의 규칙만 알면 HTTP처럼 쉽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1.Anonymous FTP 사이트(별도의 아이디 없이 누구에게나 공개된 FTP 사이트) 접속.
익스플로러를 실행한 후 주소 입력창에 접속할 FTP 사이트의 주소를 입력 합니다.
이 때 입력할 때는 반드시 'ftp://주소'의 형식을 사용합니다. 즉 URL 입력창 에 우리가 여태까지 써오던
HTTP://대신에 'ftp://'를 써주어야 합니다.http의 경우 주소만 써 주면 자동으로  http://가 따라 붙지만
ftp로 접속할 경우엔 ftp://를 반드시 써 줘야 합니다.
그 다음에 FTP 사이트의 주소를 입력하면 Anonymous(익명) 로그인으로 접속하게 됩니다.

2.로그인이 필요한 FTP 접속
만일 로그인 절차가 필요한 FTP 사이트라면 'ftp://ID:암호@FTP 사이트'의 방법으로 접속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ftp.nuri.net' 사이트에 myounbal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로그인하려면
(암호는 '1365') 익스플로러의 주소 입력창에 다음과 같이 입력 하면 됩니다.

ftp://myounbal:1365@ftp.nuri.net


               정상적으로 FTP 사이트에 접속이 완료되면 익스플로러 화면에 폴더 구조가 출력 됩니다
  

여기에 보면 pub라는 폴더가 있는데,
대부분의 Anonymous FTP 사이트는 PUB 폴더에 공개 파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pub' 을 클릭하여 다운로드 받을 파일을 찾아 보세요.

FTP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프로그램이나 파일은 사용자가 쉽게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WWW 처럼 파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제공되지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WWW보다 방대한 파일이 제공되므로
양적으로 엄청나게 많은 것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개 'readme.txt' 등의 텍스트 파일을 보면 파일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Anonymous FTP Server

유니텔 FTP

ftp://ftp.unitel.co.kr

나우누리 FTP

ftp://ftp.nuri.net

넷스케이프 FTP

ftp://ftp.netscape.com

마이크로소프트 FTP

ftp://ftp.microsoft.com

보라넷 FTP

ftp://bora.dacom.co.kr

Korea Internet Service Center FTP

ftp://ftp.kornet.nm.kr

한국과학기술원 FTP

ftp://ftp.kaist.ac.kr

서울대학교 FTP

ftp://ftp.snu.ac.kr

포항공대 FTP

ftp://hwarang.postech.ac.kr

    ※대표적인 FTP 전용프로그램으로는

66.동영상 제대로 보기위한 필수 코덱(Codec)들

코덱(Codec)이란 음성 또는 영상의 아나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코더(Coder)와
디지털 신호를 음성 또는 영상으로 변환하는 디코더(Decorder)의 합성어로
‘복변조기’ 라는 말로 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상정보가 기록된 장치를 컴퓨터에서 돌리기 위해서는 코덱 파일을 설치하여 해당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코덱 파일이 없다면 영상 파일을 볼 수 없기 때문 입니다. 
즉, 쉽게 설명하자면 ZIP이나 RAR, ACE등의 프로그램들이 파일을 압축하여 관리나 안정성을 보장하듯,
코덱도 아날로그 영상을 디지털 신호로 압축하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위에서 말한 바와 마찬가지로 압축된 디지털 신호를 다시 보기 위해서는 압축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해당 프로그램이 있어야 합니다.
압축 프로그램도 여러 가지가 있듯이 코덱의 종류도 여러 가지가 존재합니다.
특히 많이 사용되는 코덱의 종류는 인텔이 제안하여 많이 사용되고 있는 Indeo가 있으며,
동영상 편집기 에서 사용되는 Mjpeg등을 들 수 있습니다.
물론 윈도우 98 SE이상에 설치된 Windows Media Player가 있다면 대부분 영상정보를 디지털화 하여
볼 수 있도록 기본적으로 코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나오는 코덱으로 이루어진 영상을 보려면 해당 코덱을 설치하여야 합니다.
즉, Divx라는 코덱으로 이루어진 영상을 보려면 반드시 Divx 코덱을 윈도우에 설치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만일 DivX 코덱을 설치하지 않고 영상을 플레이 하면 음성밖에 나오지 않는 등의 오류가 생기고
영상은 볼 수 없습니다.
지금은 일반적인 Mpeg, Dat, Avi등의 동영상뿐만 아니라 DivX등 많은 새로운 동영상이 나와 있기 때문에
이런 동영상 파일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동영상을 지원하는 코덱을 설치해야 합니다.
그러나 DivX로 만들어진 동영상 말고도 Mpeg-4코덱으로 만들어진 동영상들도 많이 나와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뮤직 비디오를 좋아 하는 사용자들이라면 이 코덱도 반드시 미디어 플레이어에
설치해야 Mpeg-4 코덱으로 만들어진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코덱을 설치 하지 않고 동영상을 감상하려 하면 '지원하지 않는 파일 형식입니다',
'적당한 압축해제기를 찾을 수 없습니다.' 라는 에러 메시지가 나오거나 영상은 나오지 않고
소리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이러한 코덱을 모르는 초보자들에게는 난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 DivX 코덱을 설치 했는데도 이러한 현상이 나오면 DivX로 만들어진 동영상이 아니라
Mpeg-4로 만들어진 동영상인 경우가 많으므로 Mpeg-4 코덱을 설치해 주어야 합니다
코덱은 DivX, Mpeg-4 말고도 다른 다양한 코덱이 존재 합니다.
이러한 코덱으로 만들어진 동영상은 기본 코덱만 설치된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에서는 볼 수 없습니다.
만일 DivX나 Mpeg-4 코덱을 설치해도 실행되지 않는 동영상이 있다면,
직접 동영상을 만든 제작자에게 어떤 코덱을 사용했는지 물어 해당 코덱을 설치해야 감상이 가능해 집니다

[Mpeg-4 Codec Download]-->mpeg4.exe를 받으신 후에,
클릭하시면 다운받은 디렉토리에 압축이 풀립니다.
압축이 풀린 파일 중 MPG4Inst.inf 를 오른쪽클릭 하셔서 나오는 메뉴에서 '설치'를 실행해주시면 됩니다.
[Divx Codec Download]

67.Media player7에 탑재된 spyware제거 하세요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플로러 5.5에 이어 이번엔 원도우즈 미디어 플레이 7버젼에도
스파이웨어가 탑재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이 스파이웨어는 음반 불법복제를 적발하도록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 스파이기능으로 인터넷에서 음악을 다운로드하고 연주하는 것이 감시를 받게 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독일에서는 저가격이지만 그래도 상당히 좋은 내용으로 인하여 가장 발행부수가 많고
평범한 유저들에게 인기가 있는 "컴퓨터 빌트"지가 행한 실험결과입니다.
Media Player 7의 표준설정에서는 개인적인 자료들을 유저도 모르게 인터넷으로 전송한다고 합니다.
그 결과 음반업계는 누가 불법으로 음악을 복제하고 사용하는지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스파이기능은 다행스럽게도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작동을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윈도우 메디아 플레이어 7을 실행 시킵니다
2. 상단의 도구 - 옵션 - 플레이어 탭의 중간쯤의 인터넷 설정에서
  " 인터넷사이트 에서 플러이어를 고유하게 식별할수 있도록 허용" 의 앞에
    있는 체크 표시를 제거 합니다.

68.웹 서핑시 닫아도 계속 창이 많이 뜰 때 대처법

컴퓨터 작업중 어쩌다가 기분전환 삼아 좀 야한 사이트를 방문 하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런 사이트들의 대부분이 창을 닫으면 계속 원하지 않는 새로운 창이 열리게 해놓은 곳들이 대부분입니다.
자바 스크립트의 새창열기 기법등을 이용해서 정말 짜증날 정도로 닫으면 열리고 하는 식으로 반복되죠.
이거 마우스로 창닫기 버튼을 클릭하여 감당하려면 끝이 않나죠.
이럴땐 단축키를 써 보세요.
Ctrl+W 나 Alt+F4를 이용하여 창을 닫게 되면 아무리 많은 창이 열려있고,열리는 중이라 해도
금새 다 닫아 버릴 수 있습니다.Ctrl키를 누른 상태에서 W키만 반복적으로 누르게 되면 아무리 창이
많이 뜰 때에도 금새 해결 됩니다.